김정은이 일본언론의 상습적 한미 이간질보도 막아주네? 조선[사설] 日 언론의 상습적 '韓·美 이간질' 보도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핵 국면에서 일부 일본 언론이 내놓는 오보(誤報)들이 도를 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불만 기류를 과장하느라 없는 말도 지어내기도 한다. 문제는 이런 보도들이 일본 정부 관계자들과의 '합작' 느낌이 있다는 점이다. 닛폰 TV는 21일 뉴욕 한·미·일 정상 오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800만달러 대북 지원에 대해 화를 냈다고 '아베 총리와 동행한 일본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러나 그 자리에 배석한 우리 관계자들에 따르면 그렇게 볼 만한 상황은 없었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정상회담 자리에서 상대국 정상을 향해 '화를 낸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닛폰 TV는 21일 뉴욕 한·미·일 정상 오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800만달러 대북 지원에 대해 화를 냈다고 '아베 총리와 동행한 일본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완전 파괴’ 유엔 연설에 대해서 지난 9월22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례적으로 성명발표해“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력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도 그에 상응한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단행을 심중히 고려할 것이다." 라고 북한이 강경하게 나온이후” 日 언론의 상습적 '韓·美 이간질' 보도“는 사라졌다.
조선사설은
“앞서 산케이신문은 19일 유엔 오찬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아베 총리에게 '북한 봉쇄에 필요한 힘이 신조(아베 총리)에게는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역시 믿기 어렵다. 만약 트럼프가 실제 이런 말을 했다고 해도 일본이 제3국 정상을 비난하는 내용을 흘려 보도되게 하는 것은 문제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앞서 산케이신문은 19일 유엔 오찬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아베 총리에게 '북한 봉쇄에 필요한 힘이 신조(아베 총리)에게는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완전 파괴’ 유엔 연설에 대해서 지난 9월22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례적으로 성명발표해"트럼프가 그 무엇을 생각했든간에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것이다." "트럼프가 그 무엇을 생각했든간에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것이다." 라고 주장한 이후에 “日 언론의 상습적 '韓·美 이간질' 보도”는 자치 감추었다.
조선사설은
“지난 7일 후지뉴스네트워크(FNN)는 트럼프 대통령이 아베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대북 대화에 집착하는 한국을 '거지 같다'고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진위 파악에 나선 청와대는 일본 정부로부터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다'는 확인을 받았다고 한다. 아사히신문은 지난 6월 존 매케인 미 상원의원 방한(訪韓)이 문재인 정부 홀대로 무산됐다고 전했다. 논란이 커지자 매케인 의원실이 직접 부인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런데도 그 신문은 6월 방한한 미 국무부 차관과 한국 측 간에 사드 배치를 놓고 오가지도 않은 대화를 보도하기도 했다. 일반적 취재 보도로 보기 힘들다. 23일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 측과의 통화에서 "그것이야말로 3국 공조에 균열을 일으키는 것이고 북한이 희망하는 상황"이라며 "미국의 입장을 일본 정부에 전달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성명발표 직후 [리용호북한 외무상이 "아마 역대급 수소탄 지상시험을 태평양 상에서 하는 것으로 되지 않겠는가..." 라고 주장한이후 “ 日 언론의 상습적 '韓·美 이간질' 보도”와 아베 일본 총리의 북한비판 관련 발언이 사라졌다.
조선사설은
“현재 일본 조야에선 문 대통령에 대한 반감이 상당히 형성돼 있다고 한다. 이것이 혐한 보도의 원인이라고도 한다. 북핵 사태가 최악으로 치닫는데 있는 힘을 다 합쳐도 모자랄 한·미·일이 이런 문제로 얼굴을 붉혀 누구를 이롭게 하자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일본 언론은 통상 민주 국가와는 다른 특이한 대(對)정부 관계를 맺고 있다. 아베 총리가 마음먹기에 따라선 이 불필요한 이간질 보도를 중단, 자제시킬 수 있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7년8월9일 북한이 괌 포위 사격 발표할 때부터 8월15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의 전화 통화 할때 까지 아베 일본 총리는 죽음같은 침묵으로 일관했었다. 이전에 북한이 핵실험하고 탄도미사일 발사할 때 미국과 함께 대북 압박과 북한 규탄에 앞장섰던 아베 일본 총리가 북한의 ICBM 시험발사성공에 이어서 화성 12형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4발이 일본 시마네 현과 히로시마 현·고치 현 상공을 통과한 뒤, 괌 주변 30~40km 해상 수역에 떨어질 것이라고 북한이 발표하자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당한 경험있는 일본의 아베총리가 경악하고 침묵했다.
(홍재희)===북한이 일본 상공 통과하는 괌포위사격 계획 발표하자 아베 일본 총리의 북한에 대한 자극적인 언행은 사라진바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보다 상대적으로 강경한 대북 정책 트럼프와 밀어붙이고 있는 아베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완전 파괴’ 유엔 연설 지지한다고 했다가 지난 9월22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성명발표해 미국에 경고한 이후부터 북한에 대한 자극적인 언행 중단하고 죽음같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핵폭탄 트아우마 에서 자유롭지 못한 일본이 북한의 한방에 일본이 초토화 될수 있다는 공포감을 아베 일본 총리와 일본 언론이 잘 알고있기 때문에 아베 일본 총리와 일본 언론이 몸사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日 언론의 상습적 '韓·美 이간질' 보도”를 역설적으로 북한이 막아주고 있다.
(자료출처= 2017년9월25일 조선일보 [사설] 日 언론의 상습적 '韓·美 이간질'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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