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부끄러운 상황에서 부끄러운 부탁을 또 드릴수밖에 없는 제 형편없는 모습의 형편을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려보며 현재 제상황에서 필요한 세가지 부탁을 감히 말씀드려봅니다.
현재 저는 마약 밀반입과 판매혐의로 인천구치소에 수감되어있습니다.
현재 2월 20일에 중국에서 강제 송환된후 구속되어 3월 30일과 4월 20일에 두번의 재판을 받고 진행중이며 사건번호 인천지방법원 형사 2016고합103으로 현행범이나 실제 마약거래 현장에서 적발이 아닌 제가 모르는 사람의 허위진술로 혐의를 받고있고 4월 20일 그진술을 했던 인물의 증언이 사실상 진술 번복과 정확치않은 증언으로 제입장이 상당히 유리한 상황입니다.
사실상 어떤증거도 없이 그저 상대의 진술로만 재판을 받고있는 상황이라 6하원칙따위없이 언제 어디서 따위도 없이 검찰에서 억지 공소를 했네요. 국선변호사분도 잘 도와주시구요.
첫째 마약관련 사건중 특히 밀반입관련 사건중 피의자 즉 본인의 입장에서 사건을 부인하고 그저 제3자의 진술로만 기소가된 사건의 판례를 검색해 제게 편지를 좀 보내주실수없을까 부탁드려봅니다.
고등법원이나 대법원 판례가 필요한데 검색도 안되고 많이 답답한 상황입니다.
인터넷 구치소 홈페이지에서 수번3078 이름 이성철 앞으로 보내주시거나
'인천시 남인천우체국 사서함 343-3078 이성철' 앞으로 편지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그리고 두번째 부탁은 '인천시 인천지방법원 형사13재판부' 앞으로 탄원서를 올려봐주시길 바래봅니다.
죄송하고 번거로울지 모르지만 강제적이거나 조건부가 아니고 저를 가엾이여겨 도와주시길 부탁드리니 너무 뻔뻔하게 보지 말아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부탁은 영치금을 도와주셨고 도와주시겠다고하셨으나 제가 딱히 금전적 도움 방법을 얘기드리지 않았던것을 현재 여러 이유로 부탁을 드려보게 되었으니 허락되시면
'우리은행 622-943733-18-593' 구치소 제 가상계좌로 감히 부탁드려봅니다.
염치없고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서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