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씨가 달라질 수 없다면, 그래서 끝끝내 핵무장을 하고 한국을 공산화 통일시키겠다는 목적을 버리지 못하고 세상을 위험으로 빠트린다면, 미국이 북한을 칠 기회는 지금 이시대((이 시기)) 뿐이다. 왜 그러한가 ??
고 김영삼씨는 1994년 클린턴이 북한을 폭격하도록, 강한 결기로 호응하는게 훨씬 나았다. 그랬으면 2017년 지금의 현재에 북한의 핵무기 위협을 당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때 그렇게 했어도 북한은 결코, 절대로 전면 보복 공격할 수 없었다. 북한의 경제와 나라의 국력 자체가 대단히 휘청거리고 있었다. 망하기 일보직전이었다. 절대 절명의 절호의 찬스를 김영삼씨는 놓쳐 버리고 말았다. 중국도 결코 한반도에 개입할수 없을 만큼 경제적으로, 국방무기적으로 매우 후진적이었다. 고 박정희 대통령의 발끝만한 결단력이라도 있었다면 그때 클린턴의 북폭결정에 호응했을 것이었다.
▶2000년 6월에 김대중씨는 북한과 정상회담을 벌일때 햇볕정책을 하겠다고 북한에게 잘 해주려 할 것이 아니고 북한을 당근과 채찍으로 적절히 잘 이끌었으면 그래도 김영삼씨가 놓친 기회를 다시 얻어갈수도 있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놓쳤다. 2010년에 이명박씨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대하여 즉각 보복 공격 하는게 차라리 나았다. 물론 그경우는 한반도 정세에 큰 변화계기까지 이끌거나 만들수 있는 경우는 아니겠다.
((지금이, 즉, 왜 북한을 칠 절호의 기회인가 ??)
▶2017년 8~9월 지금 이 싯점에 미국 연방공화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차라리 북한을 공격하는것이 낫다. 김정은이 오판을 일으켜, "괌" 미국영토에 미사일을 날리는 사건을 일으키도록 되는 것이 차라리 낫다. 미국이 결정적으로 북한을 폭격하는 기회를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美國,北韓간 말 폭탄이 오고가고 있는 도중이지만, 한국정부는 차라리 이 차제에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핵무기 제거작전에 호응을 해 주는 것이 낫다.
韓,美國이 북한에 폭격하고 진입한다고 해서 북한이 전면공격으로 나오기는 지금 당장의 북한 사회전반의 경제능력은 너무 빈약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전쟁을 수행할 능력이 거의 없다. 그렇다고 중공((중국공산당))이 북한을 돕기 위하여 한반도에 진입한다고 지레 겁을 먹을 필요도 사실상 거의 없다.
중공군이 미군과 한국의 합동육군과 해, 공군에 비교해서 압도적으로 우월하지 않는한 중공군이 한,미, ((혹은 일본까지 합세했을 수 있는)) 합동군을 이길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
그리고 중공군이 개입할때 중공의 소수민족의 독립전쟁이 일어날수도 있다. 그리고 중공군이 강력한 군대가 아니다. 그들 땅 덩어리는 크고 최근의 중공군 무기의 성능은 높아지고 있으나 중공군 병사들이 미군이나 한국군 병사들 처럼 강인하고 강인한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기가 어렵다.
중공군( 중국 공산당 군)들 일반병사들은 지금은 거의 한명 아들로 태어난 사람들이고, 입대한 사람들이 대 부분이기 때문에 그들이 자기 목숨을 바쳐, 죽어라고 싸울만한 사람들은 못된다 할 것이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군의 부정부패는 매우 심각할 정도이다.
그리고 그들 군사 구역들의 최고 군사 부장(장군들)등은 자기 자유책임아래 자기의 군구를 스스로 통치하고(다스리고) 있다. 자기의 軍區 병사들이 전쟁터에서 사망하면서 군구가 스스로 힘을 잃도록 한반도 싸움에 뛰어 들어 목숨을 바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군구가 전격적으로, 적극적으로 참전할 가능성은 매우 적다. 있다해도 그들은 조기에 한,미 합동군에 제거될 가능성이 훨씬 크다.
시진핑씨가 한반도에 진격하여 북한을 도우라 명령한들, 자기들 일개省에도 훨씬 못 미치는 한반도 북부, 북한땅의 3대 세습독재자를 도와서 얻을 꺼리가 사실상 별로 없을 것임을 그들은 판단하고 시진핑의 명령을 그대로 따르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 그렇다고 시진핑이 군사군구 최고 책임자를 자기 마음대로 처벌하거나 그럴 수 없는 경우이다.
한, 미 합동군이 북한의 핵무기 제거를 요소로 칠 기회는 사실상 지금 이 시절, 이 시기 뿐이다. 북한이 아무리 지하갱도가 많다고 한들 한, 미합동군의 북한 독재 군사력 제거작전에 돌입하면 그것은 별로 어렵지도 않을 것이고 말이다. 북한 3대 세습독재자를 지키려고 목숨걸고 싸울 북한군도 실제에 부닥치면 사실상 급시에 소멸해 갈 것이다. 북한군 스스로 총을 놓을 사람도 부지기수로 급시에 늘어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거의 확실시 되는 가능성이기도 하다.
민족통일 혹은 한반도 현상변경을 하고 한국이 좀더 평화로운 땅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은 어쩌면 지금이 절호의 기회일지도 모른다. 문재인 이 사람이 민족의 역사와 현실을 직시하며 무엇이 정말 큰 결단인가를 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생각할수 있다면 그의 결단이 달라져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그의 행동거지는 객관적으로 본들, 참으로 한 심하다 아니할수가 없겠다. 북한을 지금 그대로 두고 북한에 굴복하면 한국은 점차로 크게 어려워 질 것은 거의 틀림없다.
한미, 합동군이 북한을 친다 한들 3차 세계대전으로 번진다 하는 것은 지레겁을 먹은 것일 수 있다. 북한의 3대독재 세습자 제거 작전 때문에 세계가 3차대전으로 옮겨가지는 않는다. 또한 북한이 장사정포로 한국사람들 수 만명을 죽인다 하는 식의 언론 호들갑 보도는 오히려 한국을 유약하고 힘들게 만들고, 대통령이 그런 여론등에 지레 겁을 먹어 당장 눈앞의 평화만을 북한에게 구걸한다면 한국의 미래는 이제부터는 정말, 정말 어두워 질 것이다.
08-12-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