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를 청산 한다고 장담을 했겄다.
그런데 어떻게 한다는 말이 없다.
적폐란 과거부터 누적되어 와 현재도 기승을 부리는 각종 불법. 탈법, 위법, 유전무죄. 무전유죄. 폭력, 사기, 인권 무시. 이념갈등. 지역갈등. 세대갈등, 뭐 쌓였다.
게다가 상탁이 심했고, 전 정권치고 끼어들지 않은 정권이 없고.
이런 형편이니 어떻게 청산을 할고.
당장 관련된 전 정권들에 대해서 난감하기 그지 없으렸다. 큰 소린는 쳤겄다.
똥끝 탄다는 말은 이런경울 두고 하는 말이렸다.
어떻게 할건가. 글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