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이 친일정부였다는 말은 하지 않겠어..
하지만 친일파들이 전개하는 논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말은 안할수가 없다.
일제강점기로 대한민국의 근대화의 시계가 빨라졌다는 그 논리..
일본과의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만들기위해 위안부 이면합의를 했고 그 충격적인 내용은 과연 박근혜의 논리가 1900년대의 친일논리와 뭐가 다른지 의심케한다.
과거를 뭉개고 만든 그 미래지향적인 관계라는 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박근혜는 도대체 왜 국제무대에서 아베의 눈길을 외면했나?
그게 다 쇼였다는 게 이면합의로 밝혀진거다.
박근혜는 그 허울좋은 미래지향적인 관계를위해 아베의 구두라고 빨고 싶었을거지만 국민들 보는 눈이 있어 그러지 못했을거라는 생각마저 든다.
박근혜는 절대로 용서할 수 없고 용서되서도 안된다.
그는 대통령의 딸과 대통령이기 이전에 대한민국의 정체성조차 갖지 못한 양아치다.
21세기 대명천지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저런 망령이 대통령이 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