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먼 허스트 영국출생 현대 미술작가이다 지금 판단하면 작가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예술을 돈버는 도구로 생각한 미술계에 이단아라는 생각이든다
그는 120억을 들려서 850억을 벌었던 작품도있다
한때 1억 파운드에 재산 가치가있는 인간으로 평가 받기도했고 세계미술계를 움직이는 작가중 1위도
했다 하지만 그에 몰락은
20년간 그렸던 땡땡이 1500점중에 본인이 그린 작품은 단 5점 그는 그림을 팔아 사람을 고용하고
그려진 그림에 서명을하고 화랑에 그림을 팔아넘겼다
이 사실이 알려진건 2007년 220억이라고하지만 120억원의 다이아를 해골에 붙이고 경매에서
900억 가까운돈을 받고 난 이후이다
2008년 잠적한이후 백발에 노인으로 돌아와
그는 다시 댕땡이 그림과 나비를 소재로 바겐세일을 시작한다
그는 더이상 세계적인 현대예술가가 아니다 그냥 현대미술작가일뿐이다
집에 허스트에 노랑 빨강 땡땡이 그림이있다면 조영남 선배 허스트에 짓이라고 생각하면된다
검찰 조사에서도 조영남은 데이먼 허스트를 말했을것 같다
조영남이 오판한건 여긴 대한민국이고
허스트는 영국사람이란 것이다
미국에서는 동성애자가 결혼할수있지만
이란에선 돌 앚아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