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내생각이다.
사드가 왜 한국에 배치되었을까?
이건 일본과 미국을 위해서다.
한국의 전쟁은 미사일까지 필요없다. 장거리 포로 서을 을 행해 쏘면 그만이다.
무슨 미사일로 부산까지 쏠 필요도 없다.
장거리 포로 서울에만 몇 방 날리면 서울은 아비규환이다.
그런데 무슨 장거리 미사일이 왜 필요한가?
김정은이가 일본과 미국을 겨냥한거다. 물론 한국에다가 쏠수는 있겠지만``
중국은 북한이 마냥 이쁘고 마음에 든다.
대북경제 제재 !!
이딴거 중국은 하고 싶지 않다.
미국의 염장을 지르면서 미사일을 쏘아 올리는데 이건 중국이 하고 싶은 걸
북한이 대신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마냥 중국은 김정은 이가 귀엽다.
아주 마음에 들어 하는 것이다.
미사일을 쏘아 대면서 일본을 겁박하고 미국을 약올린다.
중국이 하고 싶은 짓을 김정은이가 대신 해준다.
미국은 혹시 북한이 쏜 미사일이 미국 본토로 날아 올까봐
미국 영공에서 미사일 터지는 꼴 보기 싫으니 가까운 곳 한국에서 쏘아 올려서
한국의 상공에서 폭파시키려 한다.
샤드는 미국과 일본의 똥을 치우는 것이다.
샤드는 한국을 위한 것은 아니다 ..
그렇다면
한국은 일본과 미국에 돈을 요구해야 한다.
압박에 굴복하여 사드를 배치 할 수 밖에 없다면
주둔한 주한미군에게 지급하는 국방비라도 절감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북한이 미사일 쏘아대는거
중국이 용인하지 않고 도와주지 않으면 가능 할까?
중국이 겉으로는 북한 미사일 문제에 대해 국제사회와 공조 하는 것 같지만
이면에서는 미국과 일본을 염두에 두고 북한을 이용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혈맹은 경제보다 우선되는게 중국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