볍조계의 비리가 연일 터진다. 사법부 뿐만이 아니다.
이러니 사법부 개혁을 들고나오는 자들이 떠들어 댄다. 사법부 개혁.....
왜 사법부 개혁인가, 온 세상이 거의 다 썩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판에.
한민족의 부정을 살펴보면 조선시대에 그 극에 달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왕이나 황제. 음서, 일제가 강점을 하면서 그 부정이 사라지다시피 하지 않았나 한다.
해방이 되면서 그 악의 근성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 했다여겨.
그 와중에도 옛 대쪽선비정신을 굳건히 지켜온 인사가 꽤 있었다. 즉 조선시대의 선비.
선비정신에 충실했던 인사. 이 승만과 그 가족, 이 기붕도. 박정희도.
특히 박정희는 한민족의 부패기질을 개선하려고 "새마을 운동--자조, 자립, 협동, 새마을 지도자--을 전개 했다. 그래서 이나라에서 부정부패, 사행, 사기, 폭력이 사라지는 듯 했다. 이게에 한 몫 거든이가 전두환.
그런데 부패의 dna를 가진 패거리들이 이런 위인을 독재자로 몰아 그 올바른 정책을 펴지 못하게 했다. 특히 철부지 젊은 층을 꼬득여서 말이다.
그래가지고 정권을 잡았지. 어찌 됐나. 복마전 부정이 됐지. 깃털, 황태자. 소통령, 대군 등 온갖 비리의 새로운 대명사들이 나타났다. 결국 "퍼-퍼먹 퍼주 퍼놀"정부가 됐고, "상탁하부정"의 세상이 됐다.
독재를 외치던 자들 중에 정권에 관여 한 자 중엔 부패에 관련이 안 된자들이 거의 없다 할 정도의 지경에 이르렀다여겨.
청렴:
이 승만의 양자인 이강석. 얼마나 강직했는가. 왕자 격인데. 419가 터지자 가족과 함께 자결 했지. 부패자들과 대비해 보라.
박정희. 그의 집을 보라. 옛날 그대로잖아. 다른 부패자들과 비교 해 보라. 누가 애국자이고 독재자인가를. 박근혜도 매한가지. 독재자의 딸이 아니라 애국자의 딸이라 여겨.
부패
박정희 정권을 무너트리고 들어선 정부들. 상탁하부정이 돼 온갖 부정이 각계 각층에 독 버섯처럼 마구 자라고 생겨났다.
한탕주의의 표본( 노력 않고 일확천금 노리는 근성의 인간성)의 대표적인게 조희팔의 사기 따단계, 새마을 정신과는 배역.
곪아터진 부패상이 곪다 곪다 못해 사법부는 물론 법조 전반에서 까지 터졌다. 사법부 만은 그래도 했는데.
부패에 폭력가지 끼어들었으니.
이 부패를 어찌 척결 할 수 있겠는가, 독불장군 박근혜가 말이다.
그러니 사법부 개혁을 외칠게 아니라 사회 전반의 개혁을 외쳐야 옳다. 사법부 개혁, 그러면 딴 곳은 잠 자고? 개세 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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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새마을 운동을 다시 전국, 전 계층으로 다시 확산 시켜 강력히 추진하지 않으면 절대 부패는 막을 수 없다. 박정희의 그 사상이 얼마나 옳고 구국적인가. 박정희 하면 닭살 돋는 자들이 있는 한 안 될걸. 왜? 박정희는 서정쇄신과 민족정신 즉 새마을 운동으로 영구적으로 고쳐서 선진국이 되게 하려 했기 때문.
썩은 부패를 바로 잡기란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렵다. 새마을 운동이 사그러 든건 그래서서. 후진국에서 배워다가 실천을 하고 있는게 세계 현실인데. 한국은 오히려 내 팽개쳤다. 부패가 얼마나 좋은가, 공짜니까.
보라, 투자하면 수십배를 불려 준다니까 그 공짜에 눈이 어두어 벌 떼 같이 몰려들었다가 패가 망신하고 있잖아.
그런데도 또 여기 저기서 그런 사기짓이 벌어지고 있다. 새마을 운동은 힘이 들거든 그러니 그런 공짜에 기웃 거리는 거지.
지금 터지고 있는 것도 다 그런 공짜심리에서 벌어지는 거다. 속된 말로 " 눈 한번 딱 감으면 일평생은 물로 몇대까지 호의 호식,하게 된다"는 유혹에 걸려 드는 거. 봉금쟁이니( 지금은 박봉이아니지, 옛날에 그랬지) 얼 마나 유혹에 솔깃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