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김종인 대선이 희망이다
어제는 동지라 하고 오늘은 적이라 하는
좌파의 전술이 김종님의 마지막 대선, 희망을 꺾습니다.
좌파의 민주주의는 항상 이런 식입니다.
이런 사람을 믿는 국민이 불행합니다.
문재인님, 정청래님 등등 그들은 국민을 위해 한 일이 없습니다.
선동의 앞에서 어제는 김종인님 잘 모시겠다 하고
오늘은 가라고 하니 수렁에서 더민주를 구해 준 김종인님, 보따리까지 뺏네요.
정말 그들, 아니면 말고 식 그런 사고가 국민을 혼란케 합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그런 사람들...
그 버릇 개 못 준다 했습니다.
아무래도 좋습니다.
거짓말만 안 하면 됩니다.
거짓말이라고 생각되면 말이라도 안 했으면 합니다.
우리의 청소년들이 무엇을 배우겠습니가?
문재인님, 정청래님 몸가짐을 바로 해야 합니다.
청소년들이 배우고 있습니다.
그 청소년들이 자라 이 사회를...
걱정입니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바른 언사, 바른 행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좌파는 말합니다. 정의로워야 한다고...
그런 좌파의 모습은 허수아비와 같습니다.
우리는 이제 좌파의 실체를 알았습니다.
그런 좌파들 그들이 진보라고 하니 진보의 해석은 아전인수 격입니다.
이제 우리 삐뚤어진 진보를 혁신합시다.
낡은 분단진보를 혁신합시다.
이제 국민의 심판으로 문재인님을 심판합시다.
그래야 나라가 삽니다. 투쟁이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민주주의는 조화를 이루는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작가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