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월스님 칼럼)박근혜 정부 집단 따돌림과 왕따에 앞장 선 야당과 종북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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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부인치고 보톡스 안 맞아본 사람 없을 것이며, 성형수술 안 해본 사람도 없을 것-
- 관망하는 4천 9백만 국민들의 마음까지 자신들 맘대로 이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지금 우리사회는 박근혜 마녀 사냥이 도를 넘어 국가를 위기로 내몰고 있지만, 정작 국민들은 종북좌파의 감언이설에 녹아들어 진실을 외면하고 있다.
그동안 10여명 대통령의 정부들 중 유독 박근혜 정부를 향한 집단 따돌림과 왕따가 헌법의 가치까지 무시되고, 초 헌법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자유 대한민국의 체제까지 위협을 받고 있다.
먼저, 국정농단이 박근혜 정부만이 저지른 것이 아니지 않는가.
김대중의 3명의 자식과 김영삼의 자식 그리고 이명박과 노무현 형들의 국정농단을 벌써 잊었단 말인가.
마치 박근혜 만이 저지른 국정농단인 냥, 때 거지 보도와 허위사실 유포 등을 통하여 박근혜 정부를 파렴치한 정부, 탄생되어서는 안 될 정부, 심지어 저 북한의 김정은 정권만도 못한 정부를 만들어 자유 대한민국의 체제까지 부정하고 있다.
종북좌파 야당이 그동안 박정희로 부터 당한 트라우마를 그에 딸인 박근혜 정부를 향해 보복을 하고 있고, 심지어 자신들의 부정과 국정농단등 상처받은 도덕성 회복을 위해 하이에나들이 먹잇감을 보고 달려들 듯이 박근혜 탓하기를 넘어 수급까지 원하고 있다.
그 이유는 박정희가 과거 군부 내 남로당 좌익의 명단을 넘겨 군부 내 좌익이 숙청당한 전례와, 그 이후 반공 방첩을 하면서 공산당 활동을 못하게 한 이유 때문에 유독 한국정치사에 국민들은 가장 훌륭한 대통령으로 떠받들지만 야당과 종북좌파들은 김일성보다 더 나쁜 대통령으로 기억하기에 지금처럼 박정희에 대한 복수를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는, 대한민국의 반정부활동, 간첩 활동의 사례를 민주화, 민족주의 운동으로 바꿔서 과거 좌익의 역사를 다시 복원하려, 보수의 아이콘인 박근혜 정부를 맹비난함으로써 도덕적 우위를 점하여 한국정치의 근간을 바꾸려 하고 있다.
애국가도 부르지 않은 정당, 김정은을 칭송하던 정당인 통진당이 다시 복원되고 심지어 근대사의 모든 역사를 박정희 박근혜 부녀의 부 도덕성을 부각시켜 보수 우파의 역사를 지워, 다시 종북좌파 및 운동권의 역사를 한국정치의 근간으로 삼으려는 수작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셋째, 모 시장 부인의 얼굴에 맞는 보톡스는 괜찮고, 모 정당의 유력 정치인들 중 문재인 박지원 추미애 등이 저지른 비리는 괜찮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최순실 과련 범죄를 모두 박근혜가 저지른 비리로 몰아붙이고, 또한 대통령이 밝힌 하야 스케줄까지 외면하고 노무현이 당한 탄핵의 과정을 그대로 재연하여 복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여성 대통령이 보톡스를 맞을 수도 있다.
그리고 영양주사도 맞을 수도 있다. 그게 그리 대단한 뉴스가 되고 박근혜를 처단 할 정도로 범죄를 저지른 것이던가, 그대들 부인의 얼굴을 한번 쳐다보기 바란다.
정치인 부인치고 보톡스 안 맞아본 사람 없을 것이며, 성형수술 안 해본 사람도 없을 것이고, 심지어 프로포폴이나 태반주사등도 맞은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런 것이 한국사회에 보편적으로 성행한 것이기에 그대들 부인은 결백하다고 주장하지 못할 것이다.
이번 박근혜 퇴진과 하야 촛불집회를 통하여 우린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세계 어느 나라건 그 나라 체제를 부정하고 반정부 활동을 한 세력들은 자신들 활동의 명분을 찾고자 민족주의자 또는 인권인사, 민주화 인사로 둔갑하여 그 나라 국민들을 현혹하고 결국은 나라를 망하게 된 사례로 베트남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서 공산화 된 것을 알고 있다.
지금 우리가 그런 처지에 놓인 것이다.
종북좌파들이 지금의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정부를 상대로 헌법을 위배하면서까지 국민들이 선출한 정부까지 자신들의 손으로 내리고자 혈안이 되어 촛불집회를 선동하고 여소야대의 잇점을 활용하여 역대 가장 빠른 특검으로 박근혜를 비롯한 보수 유파를 옥죄기 위해 오늘도 촛불집회를 주도 하고 있다.
하지만 언론보도는 왜 종북좌파들의 거짓선동은 가감 없이 그대로 보도가 되고, 반대로 정부의 소린 헛소리로 만들어 국민들이 정부를 외면하게 만들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지난 총선에서 문재인이‘광주에서 외면하면 정계은퇴 한다’던 광주에서의 약속을 외면한체, 이정현의 약속, 박근혜의 약속 불이행을 이유만을 따져 이정현의 사퇴를 촉구하기보다는 문재인의 정계은퇴 선언을 먼저 하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지금의 종북좌파 활동은 과거 좌파 정부 10년 동안에 이들을 등용하여 우리 사회가 장악이 되어 오늘날의 혼란을 우리가 자초한 것이다. 지금이라도 최순실 사건을 계기로 종북좌파를 골라 내지 못한다면 우리사회는 내전으로까지 치달아 중동의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처럼 성장을 멈춘 나라, 퇴행하는 나라가 될 것이 자명한 사실이다.
현명한 사람은, 옳고 그른 것에 대해서 양측의 주장을 들어보고 진지한 판단으로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이지만, 우매한 사람은 무조건 자신의 맘에 든 사람만을 맹종하는 것을 우린 알아야 한다.
촛불 들고 거리로 방황하고 마치 한국정치사에 무슨 큰일이나 한 것처럼 셀까 찍고 선동하는 구호의 뜻도 모르고 박근혜 퇴진을 외치는 일부 국민들은 그동안 선거에서 야당을 지지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말하지 않고 관망하는 4천 9백만 국민들의 마음까지 자신들 맘대로 이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