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우리로 하여금 일어나게 하소서!
죄악 가운데 행했던 모든 일에서 일어서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마가복음 5:41]
오늘 하나님께서는 자고 있는 저에게 휴거꿈을 주셨습니다.
저는 변화 되어 하늘을 날고 있었습니다.

저는 하늘을 날면서 주님을 외쳤습니다.
"주님 뵙고 싶었습니다"
"주님 너무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갑자기 울음이 터졌습니다.
그토록 보고 싶은 주님을 만나 뵐 생각에 너무나 기뻐 울었습니다.
복받쳐 울며 잠을 깨고 나서도 한참을 울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을 만날 것입니다.
그 날에 기뻐 뛰며 기쁨의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군인을 보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전역을 하는 군인이었습니다.
그는 전역을 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계를 거꾸로 달아도 시간은 가는구나!"
하며 전역을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기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도 세상을 떠나는 전역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믿지 못하겠지만 시계를 거꾸로 달아도 휴거의 시간은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각 없이 전역을 맞이하는 당신이 아니라
준비되고 예비된 전역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저는 다른 장면을 보았습니다.
저는 토네이도를 보았습니다.

토네이도는 모든 것을 집어 삼키면서 하늘로 끌어올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너희도 곧 끌어 올릴 것이다. 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꿈으로 하나님께서 휴거꿈을 주시고
기도 중에도 이러한 휴거와 관련된 메세지를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그러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떠나는 전역을 할 것이며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권능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끌어 올리실 것입니다.
저는 9월 1일 먼저 휴거 체험을 했습니다.
번개를 맞은 느낌을 받으면서 몸이 변화되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번개를 맞았지만 아프지는 않은 신비한 체험을 하며 하늘로 치솟아 올랐습니다.
당신도 휴거가 일어나면 그러한 체험을 할 것입니다.
번개 맞았지만 아프지 않으면서 흰 광체로 변화되고 그러한 일을 1초~2초 겪은 후
놀이기구를 탄 것처럼 하늘로 빨려 올라가는 체험이었습니다.
나는 당신이 이러한 휴거를 경험하며 주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도로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가드레일을 보았는데
그 가드레일은 신비한 모습이었습니다.
달리던 차가 부딪쳐 찌그러져도 다시 바로 원상복구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너희를 내가 보호하고 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보호 안에 안전하게 휴거의 길을 걷기 원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산길을 보았습니다. 그 산길에는 낙엽이 가득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낙엽이 산을 뒤덮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낙엽위에 투명한 그릇을 보았는데 그 안에 깨끗한 물이 담겨진 모습이었습니다.
잠시 뒤 이 투명한 그릇은 "뿅~"하고 사라지듯이 사라져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이 그릇이 사라지자 낙엽들은 모두 바짝 말라 죽어 버린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그 그릇의 사라짐이 "휴거"라는 사실을 깨닫고
혹시나 또다시 휴거가 연장되어 가을에 있다는 뜻인가? 하여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영안을 열어 다시 보게 하셨습니다.
그러자 저는 그 낙엽들이 다르게 보였습니다.
그것은 낙엽이 아니었습니다.
"휴거"가 일어나면 죽게 될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이었습니다.
나는 당신이 이 한 그릇에 물이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릇 안에 물이 아니라 낙엽으로 남게 된다면 바짝 말라 죽어가는 낙엽처럼
대 환란의 재앙에서 죽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남자들의 대화를 들었습니다.
"남자끼리 무슨 재미로 사냐?" 이런 말이 들렸습니다.
저는 나중에 이 뜻을 알았는데 아내 없이 아들들과 살아가는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우리집 냉장고에 오래도록 묵혀 두고있는 떡이 냉동칸에서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래전 교회에서 나누어준 떡을 방치해둔 아주 오래된 떡이었습니다.
저는 이 떡이 서로 달라붙어 꽝꽝 얼어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달라 붙어있는 떡은 모두 4개의 떡이었습니다.
얼마 지나 겨우 하나가 떨어져 접시에 담겼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 다시 하나가 떨어져 접시에 담겨졌습니다.
두개의 떡이 접시에 담긴 뒤 또 떼어 내려고 하는데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떼어내면 되는 모습이었는데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자 그냥 그대로 한 덩어리로 접시에 담기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접시에는 3개의 떡이 담겼습니다.
저는 왜 하나님께서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시는지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3월"을 다시 언급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 모습이 4월은 없다는 것을 느껴졌습니다.
휴거의 시간이 가깝습니다.
이토록 여러 차례 3월의 중요성을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끝까지 긴장하시고 "회개"로 준비하시는 거룩하고 정결한 신부되시기를 간구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여성의 것으로 보이는 신분증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의 사진을 보았는데 얼굴이 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머리카락이 휙~ 하고 돌아가 버렸습니다.
머리가 앞과 뒤가 바뀌듯이 돌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에는 눈은 사라지고 코는 뭉개지고 입은 삐뚤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녀의 사진은 엉망진창이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변화되는 가정을 이해하였는데
휴거되지 못할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녀를 증명할 신분증의 사진이 엉망이 되어 그는 버려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세상을 향해 눈을 돌리고, 세상을 향해 온 정신이 팔리며,
세상을 향해 냄새를 맡고, 세상을 향해 맛을 보는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당신이 이러한 모습은 아닙니까?
이러한 자들은 버려질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버려지는 자들의 모습을 자세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먼저 사람들의 한숨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언제 오실지..." 누군가를 기다리는 소리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어디론가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 그들은 발가벗겨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의 벗어둔 옷가지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의 굶주림을 보았습니다.
얼마나 굶었는지 뼈만 앙상한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이 모습을 보면서 처음 보여 주신 낙엽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휴거 후 남겨진 자들의 비참한 모습이었습니다.
휴거는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약속하신 구원의 언약이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겠다는 기다림의 약속입니다.
"한 번 속지! 두 번 속나?"
이러한 마음으로 휴거를 거부하지 마십시요!
백 번을 속았다! 해도, 천 번을 속았다! 해도, 만 번을 속았다! 해도
그리고 앞으로도 속는다 해도! 우리는 믿어야만 합니다!
주님의 연장하시고 또 연장하심이 언젠가는 끝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휴거를 거부하여 남는 자가 된다면 바짝마른 낙엽처럼 될 것이며
그 낙엽을 모아 불사름 같은 재앙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세상천지에 눈이 왔고 눈위에 발자국을 보았습니다.

딱 하나의 발자국이었습니다.
눈 위에 다른 발자국이 또 있나 사방을 살펴보았지만 딱 하나의 발자국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너희는 어떠한 흔적을 남겼느냐? 물으셨습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
당신의 인생에서 당신은 그리스도의 흔적을 남기셨습니까?
아무런 흔적도 없다면! 단 하나의 발자국도 남기지 못한 인생이라면!
하나님께서 그를 크게 책망하실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신문광고 같은 장면을 보았습니다.
하단에 크게 광고한 내용을 보았는데 여자아이가 병실에 누워있고
그 아이를 엄마가 일으켜 세우려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광고에는 크게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일어나라"
저는 왜 이런 광고를 보여 주시는지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달리다굼! 소녀야 일어나라!" 하셨습니다.

저는 이 소리에 막 울었습니다.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마가복음 5:38,39]
죽은 우리를 보시고 "달리다굼! 소녀야 일어나라!" 하시는 소리에
죽었던 우리가 주님의 소리에 깨어 일어나
"이제 우리가 주님을 보겠구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이제 주님은 죽었던 우리를 부르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