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감님 등 5~6명은 절차대로 지도부를 구성하면 당직에서 멀어질 것에 대비해서 아마도 다음과 같은 전략을 세운것으로 보인다.
목표 : 현 당직 유지하여 문재인 퇴출
방법 : 1) 1차 김종인의 당대표 합의 추대를 목표하되, 여의치 않을 것이므로
2-1) 계속 시끄럽게 당내 패권이 부딪치는 듯 보이도록 조중동/종편/
국민의 당 이용하여 당내 이견 표출;
2) 국정 대책에서 문재인의 지도력 부재 입증 ; 세월호 조사 국민 피로
강조, 조선/해운 등 산업 구조조정에 정부안 암중 협조,
미국 요구 사드 배치 필요 동조, 북한 궤멸론 유포 등을 통해
혼선과 논란 도출
3) 최소 연말까지 김종인 비대위 연장 의견 유도
4) 대선이 있으므로 그 후의 정치 일정은 누가 알겠나? 그 때까지
시간 벌기
이에 대비하여 더민주 당원 및 지지자들은 현재의 규정에 있는 그대로 당 내부의 정치 일정을 밟아 나가서 당원과 지지자들이 축제를 즐기는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순차적으로 지도부를 경선에 의해 선출하여야 한다.
자신의 공은 크게 하고 과는 작게 포장하면서 몽니를 부리며 말로는 욕심이 없는 듯하면서 성질을 부리는 모습은 보기 추하다.
수권 정당이란 모습을 대내외적으로 보이는 것은 당내 정치일정을 민주적으로 축제 분위기 속에 진행하고 종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나는 더민주의 당원들, 현 의원들, 당선자들 중 매우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자질과 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