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 현재 1등 달리고 있는 그 길을 묵묵히 가주었으면 한다. 계속 지지율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안후보에게 도지사 직을 내려놓고 도와달라고 하는것은 원칙에 어긋나는 행위이다. 도지사 없는 충청도민의 도정은 누가 대행할 것인가? 더군다나 민선 도지사인데 도민에게 묻지도 않고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지사직을 내려논다? 그것도 본인이 스스로 결정하지도 않고 제 삼자의 권유에 의해서? 어느모로 보아도 정치의 정도가 아니다. 아울러 상식에 위배되는 일이다. 만약 문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국민은 원칙없는 대통령과 마주하게 되는것이 아닌가? 심히 유감스럽다. 그동안 대세를 만들어준 국민에게 감사하며 겹눈질 하지 말고 그 길로 정진하기 바란다.
국민이 마음 바꾸지 않도록 중심을 잡기를 바란다. 그까짓 대통령 되면 어떻고 안되면 어떤가? 되면 된데로 안되면 안된데로 국민에게 봉사하면 되는것이 아닌가? 초심을 잊지말기를 바란다. 낙선하면 정치를 떠나겠다는 이런 말도 해서는 안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 마음으로 국민의 봉사자가 되기로 결심했다면 공심보다 사심이 강한 사람일것이다. 겉다르고 속다른 사람이 되는것이다.
문후보에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다시한번 또 조언을 드린다.
"그냥 가던 길을 가라!!" 그리고 불안하다면 무엇이 자신에게 불안을 가져다 주었는가를 먼저 진단하라!! 반성하고 자신의 모습을 한번 더 되돌아 보라는 것이다.. 국민은 후보의 화려함보다 깊은 마음속을 보는것이다.
안희정 후보도 고민하고 칩거한다고 하는데, 그럴 이유가 아무것도 없는것이다. 원칙데로 하면되는것이다. 그것이 본인에게도 미래를 기약하는 것이 될것이다. "평범함 속에 진리가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