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삼일만세운동당시 일곱살이었던 김일성이는 만세운동으로 집을비운 백성들의 빈집을 돌며 도적질을 하다가 아베노부유키의 눈에 들었다.
아베노부유키는 "이놈을 데려다 키워 제동족을 잡아먹는 괴물로 키우리라" 마음먹고 김일성을 거두어 친일간첩교육을 시킨후 독립군에 잠입시킨다.
1930년 백야김좌진장군 암살배후에 친일반민족수괴 김일성이가 있다.
아베노부유키가 패망후 일본으로 돌아가면서 "일본은 조선에 패한것이 아니다 내가 너희 조센징들을 통치하며 너희들에게 바이러스를 심어놓았으니 너희들은 향후 백년간 통일하지 못한다 그리고 나 아베노부유키는 다시돌아온다"라고 망언을 일삼을수 있었던 이유가 자신의 충복인 친알파김일성을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원폭두방에 폐허가된 일본인들은 "일본은 저주받은 민족"이라며 패배감에 빠져있을때 아베노부유키는 일본의 위기를 극복하기위해 자신의 종복이었던 친일파김일성에게 625전쟁을 지시한다.
3년간의 전쟁으로 대한민국은 쑥대밭이 되었고 반면 일본은 경제대국으로 성장하였다.
친일민주화인사들이 이런한 친일파김일성의 친일행각을 조작하여 김일성을 항일투사로 만들었으니 통탄할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