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로 대변되는 운동권 사람들이 감연되어 확산된 대한민국입니다.
이 아이들은 나이가 먹어도 국회이원이되어도 월급을 많이 받아도 여전히 두뇌는 발전하지않고 따라서 지식도 늘지않고 사고도 제 자리 걸음이며 판단력도 유치찬란하다.
늙어서도 어린아이같이 떼 쓰고 제 말만 옳다고 고집하고 저만 善이고 자기와 틀리면 무조건 물어 뜯고본다.
자기들끼리는 길가는 사람을 죽여도 저 사람 정당방위라 우기고, 다른 사람은 제 돈 흘렸다 주워도 도둑이라고 소리치며 감옥 보내야한다고 우긴다.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스캔들 이라고 우기고도 자기도취에 빠져 제 잘못한건 알지도 못하니 제 뱃장 하나는 편한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소뇌 바이러스 감연된 사람아니면 누가 소뇌증인가?
소뇌증 바이러스는 지금 먼 나라에서 새로 생긴 전염병이 아니고 벌써 50년전에 대한민국 운동권 사이에서 유행한 유행성 바이러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