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후보가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 고등학교 시절 100만원짜리 과외를 했다고 했다
자신은 서민이라고 하는데 과외비 100만원을 분석해보면
75년 교사 초임이 5만원대였습니다. 79년에는 10만원대. 교사 10(79년)-20(75년)명의 월급으로 과외를 받은 사람이 서민이라면 지나가던 똥개가 웃는다.
안철수의 과외는 한달 과외비가 초임교사의 20배-10배다. 지금 교사 초임이 250만원정도이니 1000만원대 과외라는 비판은 줄여서 말한 것이다.
부자가 고액과외를 하는 것은 부럽기는 해도 뭐라고 할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서민 코스프레는 정말 웃기는 장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