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면에 청년실업자가 백만명에 육박한다고 한다,외환위기 이후 제일 높다고 한다,
연예인들은 결혼전에 임신부터한다 그리고 보통은 둘이상씩 낳는다,하지만 이 나라의 젊은이들은 숨만 쉬는데도 30만원이드는 고시원 같은데서 지내면서 취직아닌 알바를 하면서 아니면 비정규직이 대부분인 직장에서 중노동에 시달리며 산다, 빽있는 부모라도 뒀어야 강원랜드에 취직이라도 하는데 국민의 50명중 한명은 실업상태인데 거기다 애를낳아서 노인 인구를 먹여살리는 노예로 전락시키기 위해서 애를 낳으라는 말은 너무 가혹하지 않은가 임신과 동시에 그만 둬야하는 금복주같은 회사가 건재하고 있고 호텔방에서 위로해주겠다는 피자집 사장도 있고 진급문제를 상의하자는 군대상사도 있고 순번돌아가며 임신해야하는 간호사들이 있고 데이트 폭력 당해 죽어도 할수없는 사법제도도 건재하고, 거리곳곳에 몰카들이대고 사진 찍어대고 연예지엔 날마다 팔등신이네 기럭지가 기네 짧으네,몸매가 기가 막히네 아니네하면서 은근히 성상품화하고,청와대에 근무하던 직원들은 비아그라네 뭐네 하면서 이상한 약이나 처먹고 노조들은 지네 배때기만 부르면 그만이니 회사가 망하든말든 월급만 올려달라고하고 같은 노동자지만 비정규직이나 하청노동자는 개발에 때만큼도 안여긴다,
한국에서는 보수라고해야만 사람행세를 받고 아닌것들은 직장및 직업을 가질 자유도 억압받는다,
한국에서는 교회를 다녀야만 사람 행세를 하고 불교나 기타 종교를 맏으면 무조건 사이비 취급을 받는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연대 고대를 나와야 뭐라도 해 먹는데 불편함이 없다,그래야 이명박이되면 고대가 뜨고 박근혜가 되면 서강대가 뜨고 정계 재계 서울대 안나오면 행세를 못한다,능력은 필요도 없다 ,삼성의 그많은 사장급 사람들이 최진실이한데 이기는 사람 하나도 없는데 무슨 세계적 기업이고 전문경영인인가,전문경영인이 그깟 아줌마 하나에 흔들릴 정도로 회사의 체계가 없으면 회장이 감방갔다고 망할것 같으면 그게 시스템이고 회사인가,그저 사장이라는것은 로비를 잘해야 하는거지,그렇게 입사를 할때면 그럿듯한 경력과 마인드가 있는척하지만 공기업 사장들을 보라 정권 바뀌니까 사표들 내고 부들부들 떨고 과연 전문경영인이 소신있는것들이 사장임네하고 있나,다 빽으로 되었으니 빽없을것 같은 사람은 애를 낳으면 안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