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옥현 맘스터치.
작은 놈이 좋아한다고 치즈(?)버거 하여튼 잘 몰라서 매장에 도착.
카운터에 계신 분에게 치즈와 관련된 버거가 있냐고 물어보니,
검지로 손가락질, 카운터 오른쪽에 있는 신상을 가르킨다
기분 완전 나 쁨.
그래도 이해하고 계산함.
그러나 집에 와서 완전 토했음
감자튀김과 같이 튀겨진 이것(뭔지 모르겠음).
이 더러운 기분 어떻게 할까?
"미소 원인은 숨겨지지만 결과는 잘 알려진다.(오비딩스)
언론의 자유를 죽이는 것은 진리를 죽이는 것이다.(밀턴) Painless poverty is better than embittered wealth. 살아 있는 실패작은 죽은 걸작보다 낫다.(버나드 쇼)
기쁨을 주는 사람만이 더 많은 기쁨을 즐길 수 있다.(알렉산더 듀마) 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제임스)
Until the day of his death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 목표를 보는 자는 장애물을 겁내지 않는다.(한나 모어)
☜♧어린이가 없는 곳에 천국은 없다.(스윈번) "결백한 자와 미인은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프랭클린)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안심하면서 먹는 한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이솝)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겸손이 없다면 당신은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교훈도 배울 수가 없다.(존 톰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