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해보겠다고 하는 자들의 언행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 된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내년 초에 귀국하면 국민들의 많은 지지를 받을 것이 확실하므로
반총장을 두려워하는 그들이 대통령 선거를 조기에 시행하여 당선을 해보겠다는
비굴한 행태를 국민들은 한심하게 보고있다.
그들은 반총장과의 경쟁을 두려워 하고 있다.
그런 비겁하고 무식한 겁쟁이들 중 누가 대통령이 된다면
대한민국은 휘청거리고 혼란스럽고
김정은이가 대한민국을 얕잡아보고 남침을 할것이다.
지금 대통령을 해보겠다는 그들을 보면 정치 경험이 짧고,, 하는언행이 일관성이 없고
국가관이 없다, 특히 안보의식이나, 외교적능력 조직력, 통솔력도 부족하고,
경제에 너무도 무식하고, 국제정치 외교 기반이나 인맥도 없고, 경험이 전혀 없다.
모두들 우물안 개구리들이다.
어떤자들은 북한에 대한 지식도 전혀 없고, 정치 철학도 없다. 안보가 뭔지도 모른다.
아무런 준비도 안되어 있고, 오로지, 대통령을 해보겟다는 욕심만 있다.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