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의 결정에 불복할 수 있다.
그래서 집회와 시위도 할 수 있다.
이건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 당연한 권리다.
얼마든지 해라.
그렇지만 평화적으로 해라.
예전과 달리,
신고만 하면 집회와 시위 가능하고
집회 시위가 다른 사람들에의해 방해받지 않고 진행될 수 있도록 보호까지 해주니
폭력을 쓸 이유가 없다.
맨날, 빨갱이 타령만 하면서 살아오다 보니
민주주의 의식이 미천한건 알겠는데
이번 기회에 배워라.
경찰 33명이 다쳤다.
미친넘들의 선동에 부화뇌동하지 말고
평화적인 집회와 시위로 당신들의 뜻을 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