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짧게 하지만 강하게 한마디 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전 제주에 보잘 것 없는 한 학원 강사로 주말 집회에
참석 하고 싶었으나 주말이 제일 바쁜 관계로 지난
12일 아이들과 집사람만 광화문으로 올려 보내고
마음으로만 함께 한 소시민입니다
갔다 온 식구들의 많은 웃픈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가장 핵심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곳에 12일날 오신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100만
이상이 모인 그날 그곳에 가두 행진은 있을 수
없었습니다 모두들 앞열 뒷열 거의 붙어서 움직일
수 없을 정도 였다고 합니다 여러 분이 폐쇄 공포증
으로 쓰러지셨고 앞에 분 옷자락에 촛불이 옮겨 붙은
사례도 있었다고 합니다
11월 19일 이번주엔 더더욱 많은 고귀한 소시민들이
전혀 요지부동한 그녀의 하야를 위해 참가 할꺼라
생각됩니다 저번이100만이었다면 이번엔 고3
수험생들까지 해서 200만 이상이 참여 할 것입니다
이젠 정말 우리가 의도하던 의도치 않던 불의의 사고가
나리란 걸 예상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12일 집회가 끝나고 깨끗히 뒷처리를 한
미담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집회 주변의 모든 대기업이던
단일 법인이던 개인 건물주 여러분 건물들의 복도와
화장실을 개방해주십시요!!!
그리고 시민 여러분 개방된 건물주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시어 복도 안에 들어가시거나 소란을 피우거나
더럽히시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고층이던 저층이던 건물주 여러분 여러분의 건물의
외벽쪽 복도를 집회에 이용하게 해주십시요
건물주 여러분 어려운 부탁인 것은 알지만 제발 동참하주십시요!!!!
"내기는 탐욕의 아들이며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위대한 것들을 생산할 수가 없다.(제임스 럿셀 로우웰)
그날은 잃은 날이다“.(자콥 보바트)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프랭클린)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세익스피어)
시간을 이용할줄 아는 사람은 하루를 사흘로 통용한다.(영국속담) 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한다.(지드)
"힘없는 정부는 미약하고 사람으로 하여금 말하게 한다.(하이케이야기)" 말 한 마디가 세계를 지배한다.(쿠크)
⊙⊙큰 시련은 큰 의무를 완수하게 만드는 것이다.(톰슨) 화가 나면 열을 세어라. 풀리지 않는 다면 백을 세어라.(제퍼슨)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는 곧 다른 사람들의 주인이 될 것이다.(풀러) 오래 가는 행복은 정직한 것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리히텐베르히) 큰 시련은 큰 의무를 완수하게 만드는 것이다.(톰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