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생활이 어려웠습니다, 가난하고 못살았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했습니다, 언젠가 꿈은 이루어 집니다, 절망하지 마십시요.'

끊임없이 젊은이와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주고 용기를 복돋아 주었던 지역 복지사, 미국 최초의 영부인 흑인 여성 미셀 오바마. 그리고 한때 마약으로 젊은날을 방황했던 남편 오바마.. 하지만 평등한 미국사회에선 그것이 문제가 안되었습니다. 회개하고 반성하면 다시 새로운 인생이 펼쳐지는 그런 열린사회였습니다.
우리도 금수져 흑수져가 존재하지 않는 그런 열린사회를 갈망합니다. 누구라도 노력하면 정당한 댓가가 돌아오는 그런 공정한 사회말입니다.
저급한 사회 권력층에게 던져주는 메세지가 우리의 가슴을 울립니다.
"그들은 저급하게 가도, 우리는 품위있게 가야한다.(when they go low, we go high)
무능한 권력자들과 졸부들이 만든 헬(hell)조선을 국민들이 다시 헤븐(heaven)사회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