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핑게로 중국내정간섭에 휘말리면 인된다.
송영길 더민주당의원과 몇몇 더민주의원들의 사드배치로인한 또 뛰침중국방문은 국민안보정서를 무시한 국가안보는 안중에도없는 좌익파들의 국가안보전형적파괴 행동으로서 엄히규탄한다.
당장보라. 송영길외 더민주몇몇의원들 사드로인한 뛰침 중국방문에대한 중국측의 군용기 우리영공침해행위를...우리의 국내혼란상황을 틈타 사드배치철회되기를 바라는 내정간섭행위다.
우리영토 북쪽에서는 우리의 평화적삶을 파괴시키려는 핵폭발이 난무하는상황에서 사드배치는 북핵방지를 위해서 우리로서는 어쩔수없는 최소한의 대응조치임에도 가상적국 북한배후조정국 중국을 또 재차방문하여 사드배치부당성을 중국측에게 피력했다함은 국가반역죄로 다스려도 남음이있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시대때 이런일이 일어났다면 중정으로 끌려가서 무슨감인지 아는가...
안보는 환상.추측.설마가 통치않는다. 안보를 환상으로 즐기면 안된다.
우리안보는 우리외에 그누구도 지켜주지않는다.
북한놈들이 미국과핵전쟁을 해보기위하여 핵개발하나
아니 그 말을믿나...미국핵 한발이면 북한은 형체도없게
된다.
놈들의 핵개발목적은 남한의 삼성.현대.LG그룹강탈과 함께 그들의염원 고려연방제통일을 핵무력으로 달성키위하여 핵개발을 하는것이다.
이나라 좌파인들 분명히알라.
이상황에서 국토보전과 국민생존권보존을위하여 어쩔수없이 박대통령정부가 사드배치를 결정하기에 이른것이다.
이런상황에서 2년전 총선후 1당된 더민주당의원들은우쭐한기분으로 정서를무시하고 사드배치로 일방적중국으로 뛰처나가서 기껏해 효과도없이 중국입장이나 듣다가오는 국론분열의 망신행동들을 했는데 얼마되지도않아서 이번에는 또대통령탄핵으로 정권을잡은것처럼 우쭐 행동으로 사드배치를 핑게삼아 또 역시뛰침행동으로 중국으로 달려가서 전례에없는 애국자인량 안보국론분열이나 과시한 미친행동들을 송영길 더민주당의원외 몇의원들이 자행했다.
이같은 더민주당의원들은 국가안보와 국민생존권을 오히려농단하는 파괴시키는행동들로서 국민지탄을 면키어려울것이다.
앞으로 문재인 대선주자나 더민주의원들은 국가안보를 최우선시하는 강력한정책을 국민들께 보여주기 다시한번 강력촉구한다.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위대한 것들을 생산할 수가 없다.(제임스 럿셀 로우웰) 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제임스)
신뢰 받는 것은 사랑받는 것 보다 더 큰 영광이다. 하나님 앞에서는 울어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는 웃어하.(유태 속담) 시련이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바이런)
적당주의자가 되지 말라.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다.(휴그 왈폴) 악수
태만을 즐기고 있을 때는 태만함을 느끼지 못한다.(가스가 센안)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인간은 신의 걸작품이다.(퀼즈)
▣♥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세상은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이다. 그러나 그 책을 읽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별 소용이 없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세상 그 자체이다.(스티븐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