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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대중이 IMF를 극복했다???♧ 2018-01-07 03: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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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김대중이 금융개혁법안을 보이콧함으로써, 한국의 신용등급 강등 . IMF 사태  초래함.    


 태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연쇄적으로 동남아 화폐들이 평가절하되는 아시아 외환위기가 온다.

물론 한국하고 일본도 예외가 아니었다. IMF 이전에 원화가치가 떨어지고,  주식시장도 이미 붕괴조짐을 보였다. 그래서 97년, 당시 강경식 경제부총리는 이 금융위기를 막기위해서 노력했고, 금융개혁법안을 입법하기 위해 의회에 제출을 했지. 이 개혁법을 보이콧 한게 김대중이다.

이유가 뭘까?

김영삼 정부가 폭삭 망가져야 반사적 이익으로 대권을 쥘거라고 계산했기 때문이다.

[파이낸셜뉴스 2002-12-08 17:10] [fn시론] 大選과 경제

“국가부도 위기 속에서 치러졌던 1997년 대선에 비하면, 이번 대선은 적어도 경제적인 측면에선 평화로울 정도다. 그 당시 여당은 경제위기 책임론으로 정신이 없었고 야당은 그러한 경제가 더 망가지기를 바라듯이 국제신용도 회복을 위해 정부가 그토록 원했던 금융개혁법안을 끝내 국회에서 승인해 주지 않았다.”

시장안정과 구조조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
- 그렇다면 그 사실을 왜 곧바로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대통령께는 다음날인 17일 아침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는 18일 국회에서 금융개혁법안이 통과되면 금융산업구조조정에 관한 종합대책(이하 종합대책안)을 패키지로 발표하면서 IMF와 동시다발적으로 구제금융 지원사실을 발표하려고 했습니다. 즉 외환시장에 충분한 지원금이 들어오니까 국내외 투기꾼들은 장난칠 생각을 하지 마라’는 신호를 보내려고 했던 것이죠.”

금융·산업 구조조정과 함께 시장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으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같은 ‘그랜드 디자인’은 결국 실패로 끝난다. 1997년 11월 18일 금융개혁법안이 국회에서 보류되었기 때문이다. 김 전 수석은 이를 ‘자발적인 구조조정으로 대응할 수 있었던 IMF 행(行)이 6․25 이후 최대 국난으로까지 불린 IMF 사태로 악화된 과정의 시작’이라고 설명한다. 국제신인도의 걷잡을 수 없는 하락이 가중되기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부결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금융개혁법안 통과에 희망을 걸고 있었습니다. 이전에 여야가 모두 합의한 사안이었기 때문입니다. 여당(당시 신한국당)은 물론 야당(국민회의)도 수긍했던 법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땐 못 하겠다는 거예요. 금융노조가 들고일어나니까, 표 잃을까봐 못 하겠다는 겁니다. 야당이 ‘너희들끼리 통과시켜라’는 식이었다면 여당은 ‘왜 우리만 나서서 노조의 욕을 혼자 먹나. 야당이 안 하면 우리도 안 한다’는 식이었어요.”

-야당과도 합의했었다는 이야긴가요?

야당의 최고 정책팀과도 미리 합의했어요. 야당 협조 없이 될 사안이 아니잖아. DJ도 좋다고 했고. 그런데 막바지 가서 못 하겠다는 거야.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어요. 표가 떨어진다는 거지.”

결국 이러한 행태를 본 외국 자본들은 “한국정부는 금융개혁에 대한 의지가 없음” 이라고 판단하고 우리나라 신용등급을 곧바로 강등시킨다.

 

 

 

 

 

 

 

 

 

 
민주당의 정신적 지주이자 상징인 김 대중씨의 비리의 일부를 기록해봅니다.   억울한 박 대통령의 비리는 말 그대로 빙산의 일각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직 대통령들은 지인 보다 더 끈끈한 가족, 친지들을 끌어 들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정축재를 하였고, 심지어 김 대중이란 세기의 사기꾼은 탄핵, 구속은 커녕, 민주화 투사로 인정 받고, 노벨상까지 세계 최초로 사기수법으로 받았습니다.

김 대중 노무현씨의 비리는 너무 많아, 비리 백화점이란 말이 이때 생겨났습니다.

 


 
감옥에 갇힌 동지의 부인,이희호를 채트린 김대중.

이희호 남편은 3명인데 첫번째 남편은 서울대 정외과 출신입니다. 이름을 알 수 없구요
 
두번째 남편은 계훈제씨이고
 
세번째가 김대중 입니다.
 
계훈제씨는 재야 운동가로서 언제나 고무신과 한복을 입고
 
김대중을 따라다니면서 용돈을 타쓰던 사람으로서 재야 운동가로서 손꼽는 인물이었는데
 
약 6년 전에 작고했습니다.

이희호는 기자들이 물으면 처녀의 몸으로 김대중에게 시집 간 것처럼 말하는데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이희호는 어떻게 김대중을 만났을까요?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기에 공개합니다.

 
1960년대 중반 때는 재야인사들이 주로 명동 성당 건너편 있는 YWCA에서 활동을 하였지요.
 
쉽게 말해서 YWCA가 데모꾼들의 집합소 였습니다.

그 때 계훈제씨가 반공법 위반으로 형무소에 가게 되었고 부인(차씨)이 자살한 김대중은
 
이희호와 함께 감옥에 갇혀있는 계훈제씨를 면회가곤 하였습니다.
 
거기에서 김대중이 이희호와 눈이 맞아 자기 사람으로 만들었지요.
 
감옥에 갇힌 사람의 부인을 채트린 겁니다.
 
아주 부도덕한 짓이었지요.

 
김대중의 부인이었던 차씨는 왜 자살했는지 아십니까?

 
김대중 때문이었습니다.
김대중이가 25살 때 강원도에서 국회의원을 꿈꾸고 있을 때 식모를 두었습니다.
 
하루는 식모가 흐느끼며 울기에 차씨가 왜 우느냐고 하니까 대답을 안 하다가
 
김대중이 덮쳤다고 고백하였고 식모는 겁이 나서 고향에 있는 작은아버지에게 실토하니까
 
작은아버지가 김대중 집으로 찾아와 난리를 쳤다고 합니다.
 
그 충격으로 차씨가 뒷동산에 올라가 목매 자살하였습니다
 
 
 
 
 
 
 
 
 
 
 
 
 

.

김대중의 친일적 행적

1. 일제강점기 때 스스로 ‘도요타 다이쥬’로 창씨개명하였다. 이는 한국 이름을 일본식으로 발음하게 허락한 것보다 더 적극적인 친일이다.
2. 1998년 9월 11일 청와대 박지원 대변인을 통해 일왕을 ‘천황’으로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발표하여 국민에게 일왕을 ’천황폐하‘로 인식시켰다.
3. 일본의 한국지배 상징성을 지닌 ‘천황’의 존재를 인정함으로써, 양국사이의 ‘과거사 종결’을 선언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었다.
4. 국내외 연설문과 연설에서 일왕을 깍듯하게 ‘천황폐하’로 사용했다.
5. 취임한지 얼마 되지 않아 ‘종군위안부에 대한 배상책임’을 일본 정부에 더 이상 묻지 않는다는 결정했다.
6. 피해자(대한민국)가 가해자(일본)를 용서함으로써, 가해자의 진정한 반성을 유도하려고 했다.
7. 1998년 10월 7일∼10일까지 3박4일 일본을 국빈 방문하여 일왕에게 ‘천황폐하’, ‘총리 각하’라는 호칭을 사용했다.


노무현의 친일적 행적

1. 노무현은 김대중 정부의 한일기조를 유지했다.
2. 2003년 6월 6일∼9일 3박4일까지 일본을 국빈 방문하여 일왕에게 ‘천황폐하’, ‘총리 각하’라는 호칭을 사용했다.
3. 아키히토 일왕 주최의 국빈만찬회 답사 전문에는 ‘천황폐하 내외분과 황실 일가 여러분, 그리고 총리대신 각하’를 발언했다.
4. 독도를 ‘다케시마’로 공개적으로 불러 은연중에 대한민국을 해치고 일본에 유익한 언행도 했다.


공화당,종북좌익척결단,멸공산악회,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어머니연합,무궁화사랑운동본부,바른사회시민연대,자유민주수호연합,월드피스자유연합 ,자유민주수호연합,월드피스자유연합

2016년 8월 11일 

우리는 한국사회에서 만연된 맹목적 반일선동을 배격하고, 대등한 대일관계를 정립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일본의 조선인 징용이나 위안부 학대에 대한 시인과 사과와 보상은 진실하고 공정하게 처리되어야 한다. 하지만 북한의 맹목적 반미반일선동에 동조한 듯이, 한국의 언론매체들이 친북좌익세력의 반일은 방치하고, 우익애국세력의 친일적 언행만 부각시키는 좌편향적 선동을 하는 습관은 척결되어야 한다. 좌익의 자해적 친일에는 침묵하고, 우익의 실리적 친일을 범죄로 몰아가는 좌익성향의 정당, 시민단체, 언론매체, 교육기관의 적폐를 척결해야 한다.

쇄락해진 조선을 강제로 합병하여 착취한 일본의 만행을 우리도 용서할 수 없다. 하지만, 일본에 진정으로 보복하는 길은 일본을 넘어서는 국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에 매달려서 일본에 징징대는 것은 더 높은 차원의 보복은 아니다. 우리는 반일감정을 악용하여 동포를 일제시대보다 더 탄압하는 북한의 동족학대에 더욱더 분개한다. 일본에 먹힌 조선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 반일앙탈 대신에 일본보다 더 앞선 대한민국의 건설에 우리 우익애국세력은 매진할 것이다. 북괴와 보조를 맞춘 듯이, 시대착오적 반일을 선동한 좌익세력이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고, 천황폐하라고 더 깍듯이 호칭한 사실을 언론매체들은 망각하지 말기 바란다.

 

도요타 다이쥬(김대중) 독도를 일본에 넘기다.


도요타 다이쥬(豊田大中)& #39;라는 일본식 이름을 가지고 있던 김대중 대통령은 달랐다. DJ는 일본에 무슨 약점 잡힌 것이라도 있었던 것일까? 김대중 정부가 1999년 체결한 & #39;신한일어업협정& #39;은 독도를 중간 수역에 포함시켜 한국과 일본이 공동 관리토록 함으로써 독도를 & #39;한일 공동의 바다& #39;에 떠 있는 & #39;무국적 암초& #39;로 만들어 놓았다.

김대중 정부가 체결한 & #39;신한일어업협정& #39; 이후 일본은 지속적으로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일본 영토"라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21세기 들어서도 일본의 노골적인 & #39;국제분쟁지역화& #39; 시도는 끊임없이 이어졌다.

그러던 중 2004년 7월 제주도에서 개최된 한-일(韓日) 정상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기자회견 도중 독도를 & #39;다케시마& #39;라고 호칭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일본 언론은 대대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다케시마 발언을 보도하면서 & #39;한국 대통령이 다케시마를 용인했다& #39;는 식의 주장을 전개했다.

앞서 2003년 2월 23일 일본 시마네현 의회는 2월 22일을 & #39;다케시마의 날& #39;로 정하는 조례안을 상정했고 다나카 도시유키 당시 주한 일본 대사는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 #39;독도는 일본 땅& #39;이라고 주장한 터였다.

그리고 8년여가 지난 현재까지도 노무현 대통령의 & #39;다케시마& #39; 발언 영상이 인터넷 상에 떠돌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 민주당이 펄펄 뛰는 한-일 군사협력을 처음 추진한 사람, 야당 총재 시절 일본 대사관의 일왕(히로히토) 빈소를 찾아 고개 숙이고 대통령이 되자 일왕을 천황(天皇)으로 호칭한 사람도 다름 아닌 김대중 전 대통령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 #39;천황& #39; 호칭 사용에 동참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5년 연두기자회견에서 "일본에서는 천황이라고 부르는데 세계적으로 보편적으로 불리는 이름인지 확인하지 못했다"며 슬그머니 & #39;천황& #39; 호칭 사용을 정당화했다.

김대중과 그 측근 비리들


아래의 기록은 김 대중 비리의 아주 일부인데, 민주당의 비리 까지 Plus하면,  박 대통령의 비리는 말 그대로 빙산의 일각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 비리≫ 

김대중 전 대통령, 차떼기 비리(차떼기로 자민련에 80억원 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1&aid=0001987358 
김대중 정부 1800여명 불법도청(일반인까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0068545 
김대중 전 대통령, 삼성 기아차 인수 지원 비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5&aid=0000050269&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건축비용 비자금 일부 비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0151118 
김대중 전 대통령, 한솔엠닷컴 인수비리 몸통 비리 

 ≪아들 비리≫ 
김대중 첫째 아들 김홍일, 뇌물수수 혐의로 의원직 상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1423948 
김대중 둘째 아들 김홍업, 차명계좌로 100억원 비자금 조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0102267 
김대중 셋째 아들 김홍걸, 사업자 선정 과정에 개입해 뇌물 수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3&aid=0000007860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0782643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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