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부 각료들, 국가에 대한 자료 인수 못하는 이유, 무엇인가?
- 지금, 나라 안에 국가 자료 인수인계 안 되는 현상은, 확실히 이상한
일이다.
- 당장 직위, 명예, 모두 해제시키고 구속 조치하라!
- 도대체 얼마나 비밀스런 일들을 많이 저질러 놓았던가?
- 나라 전통과역사는 물론,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는 행위이다.
- 이는 나라에 반역하는 것에 준하는 범죄행위이다.
- 대통령 직권으로 처벌 령을 내려서 엄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 결코 이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
- 글을 마치도록 하자!
전정부도 그렇고,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형, 청와대 김관진 전안보실장 등, 왜 주요 부서의 공직자들이 이상한 행보로 말도 안 되는 나라 꼴을 만드려 하는가?
새 정부가 들어섰고, 출발선상 중요한 시점을 맞고 있다. 중요한 전환점에 나라 발전을 위해서 전후 정부 정부 공직자들이 힘을 합쳐서 모자랄 판이다. 서로 연합을 도모해야 하고 나라 일이 착오가 발생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순간에 자료들을 넘기지 않는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가?
오히려 적극적으로 모두 삭제를 해버린 것 같은 오해를 남긴다는 점이다. 특히 안보 관련해서 자료를 넘기지 않는다니! 역적과 다를바 없는 행보가 아닌가? 이는 국가 발전을 가로 막는 행위이고, 정부와 대통령을 직접 상대해서 거만한 행보를 보이는 어리석은 짓이다.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행보들을 우리 눈으로 직접 보고 있다. 게다가 김관진전안보실장은 이미 자신의 역할이 끝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별도의 행보를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우리 대한민국이 이렇게까지 이상해져 있단 말인가?
이 양반의 머리가 어떻게 된 것은 아닌가 싶다. 아니면 자신을 지켜 줄 수 있는 미국 같은 빽을 가져서 있어서 눈에 뵈는 것이 없는 것인가? 어떻게 공직, 그것도 국가 안보를 담당한 최고의 군인 정신으로 무장되서는 깔끔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가?
이는 나라와 대통령에게 충성의 자세를 보여야 할 자 임에도 이 모양이라니!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현실이 우리나라 한 가운데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어떻게 이 같은 행보를 하는 것인가? 胳膊肘往外拐, (각박주왕외괴)이고, 중국어로는 그어버 조우 왕와이 과이라고 읽는다. 이는 자기 편을 돕지 않고 남을 돕는다라는 의미이다.
즉, 팔이 안으로 굽어야 하는데 밖으로 굽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자기 국가 중심으로 움직여야 할 안보실장이나 국가 공무원들이 자기보다 힘이 강하다고 미일을 중심으로 움직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지금 고위 공무원들이 이처럼 자기 나라편이 아니라 다른 나라 편 먹기 행보를 하는 것은 아닌 것인지? 매우 의문스럽게 하는 배경들이 드러난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다음 과 같은 항목들로 설명하며 밝히고자 한다.
지금, 나라 안에 국가 자료 인수인계 안 되는 현상은, 확실히 이상한 일이다.
지금 나라 안에 희한안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사회에서 한 번도 없었던 일이 우리 눈 앞에서 일어나고 있다. 나라 존재와 정체성, 그리고 운용과 관계해서 전정권이 나라 기록물 거의 일체를 남겨 놓지 않은 문제가 붉어지고 있는 것이다.
뒤를 이어서 나라를 운영해 가야 할 정부가 그것을 기준으로해서 나라 전통, 역사를 세워가고, 나라 발전에 요긴하게 활용되어야 할 자료들이다. 그런데 거의 100%에 가깝게 없애 버린 것이다. 직접적으로 다른 야당에게 정권을 빼앗김으로 홧김에 방해하기 위해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이것은 너무 잘못 된 것이다.
고의적이던, 아니던 그 어떤 이유도 이와 같은 행보는 용납 될 수 없다. 어떻게 한 국가가 운용되는 것이 이렇게 사적인 일 진행하듯이 꼼수를 부리고 가벼이 다루어 질 수 있는가? 설령 사적이라 해도 이렇게 하지 않는다. 아니면 거대한 음모를 덮으려고 이러한 허술한 짓을 한 것인가? 아니면 나라의 위기를 이런 식으로 알리고자 하는 것인가?
한 국가의 정부 일이 이런 식으로?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이것이 진정일 경우는 우리나 현실은 그 정도가 매우 심각한 지경까지 내려 와 있는 것이다. 국가 기강과 엄중함이 바닥인 국가 현실인 것이다.
이것은 머리가 돌지 않고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전혀 국가 운영을 할 수 없고, 참고 할 수 있는 사료들을 남겨 놓지 않았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이 같은 행위를 한 정부나 그 각료들은 모두 엄벌에 처해야 하는 경우이다.
끝까지 함구하고 뭉게려는 태도로 일관 한다면, 이들을 처벌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 처음부터 이럴 목적으로 움직인 것이고, 그 뒤에는 이들을 감싸고 보호 해 주는 또 다른 힘이 있다는 증거이다.
이 같은 이상한 이유들이 있기 때문에 감히 한 나라의 국정운용과 관련하고 역사 수록이 되어야 하는 사료들이다. 매우 중요한 기록물들이자 증거자료들인 것이다. 우리나라가 존재하는 한 보존을 잘 해가야 하는 사료인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이상한 형태로 다음 정부를 유린하는 현실이 되고 있다? 이건 확실히 정상이 아니다.
안보 관련해서도 국가 가장 중요한 안보부실과 그 실장이 더욱 이상한 것 아닌가? 나라 안에 가장 정신이 잘 갖추어 져야 하고 그 행보가 가장 깔끔하고 정확해야 할 안보실이 더더욱 이상한 행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청와대 김관진 안보실장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 사드 한국배치 관련을 비롯해서 북한핵관련 등, 너무나 국가 주요 사안인 정보와 역사 사료가 될 수 있는 증거물들을 도대체 어떻게 한 건가? 당연히 뒤따르는 정부가 그것을 참고로 해서 국가 안보문제를 계속 잘 세워나가야 한다.
그것도 우리 나라 자체를 흔들 수 있는 문제들이 진행되고 있는 때에 즉, 나라적으로 매우 중요한 때에 안보 실장이 전혀 자료들을 내 놓지 않는다는 것,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거기다가 황교안대통령권한대행의 행보도 마찬가지이다. 사드 한국배치와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이에 사드는 물론, 북핵 관련 현안 대화 등, 주요한 사안들이 전화 상으로 오고 갔던 것과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함구들로 초지일관하고 전혀 내 놓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연유들이 무엇인가? 도대체 무엇 때문에 한 나라 국가 가장 중요한 위치들에 있었던 대한민국 공적 최고 위치에 서 있었던 책임자들이 이 같이 이해 할 수 없는 행보들을 하는가? 여기에는 이들도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있다는 사실이다.
이 이유가 우리나라와 사회를 거머쥐고 있는 우리사회 파괴의 힘으로 규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은밀하고, 비밀이 지대를 만들어서 목적과 일을 진행해 가면서 우리의 근본과 사회 구조를 파괴하고 마음대로 유린하는 힘들이다. 김관진과 황교안은 사용 된 것이다.
소위 영혼을 판자들로써 살아왔기에 이상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 뭐라해도 변명할 수 없고,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을 것이다.
당장 직위, 명예 모두 해제시키고 구속 조치하라!
이 양반들이 뭘 믿고 이런 식으로 행동을 하는지, 정말 이상하지 않는가? 나라의 녹을 먹고, 중책을 맡고, 국가 안보 문제의 일선에 서서 그 명을 수행하고, 그로 인해서 국가로부터 명예를 가졌다면, 그 소임이 다 되었을 때 마땅히 자신이 책임지고 수행을 했던 그 자리를 잘 이임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런데 이들이 자리에 서서 누리고, 명예롭게 살아오고, 먹고 사는데 걱정 없는 삶을 살았으면서, 마지막에 이상한 행보를 한다는 것이다. 이유가 무엇인가? 여기에는 이들이 그동안 자리를 맡아서 일한 것이 자국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는 증거이다.
그래서 철저하게 그것을 가리고 숨기고자 새 정부와 통수권자도 무시하는 행보를 할 정도로 범죄와 관련이 있는 것이다. 자신의 주군이 아닌가? 자신 공적 위치의 주군이 아닌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나라가 제대로 운행을 하며 앞으로 잘 나갈 수 있도록 자동적으로 최선을 다해서 넘겨주어야 한다.
그런데 함구하고, 덮으려고만 하고, 새 정부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지 않고, 국가에 대한 충성을 하지 않는 이상행보를 하기만 하는 것이다. 만일 이들 내부적으로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 배경이 깔려서 그런 거라고?
그래도 이들은 보수이전에 정부에 속한 국가 녹을 먹는 자들로써 그 누가 대통령이든 정부의 수장이요 나라의 대표자에게 기꺼이 충성을 해야 하는 자세를 취해야 한다. 나라 중심의 공공성이 갈려 있는 자들이 아니라면 국가 중책을 맡아서는 안 된다.
이런 기본이 안 된 자들은 세운 앞전 정부에도 책임이 있지만, 정부에 반기를 드는 것과 같은 지금의 행보는 매우 어리석은 인간의 면모들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 가지 방법 밖에는 없다. 이들이 이렇게 하는 행보가 무엇인가?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서 이들이 끝까지 이런 식이라면, 무장해제를 시키고, 모든 권한과 명예를 빼앗아야 한다. 당장, 법으로 구속해서 제대로 진위여부를 가리고 바로 잡아서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왜냐하면, 국가 사활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일은 나라를 배반하는 행위로써 반역에 준하는 것이다. 국가 안보는 그 나라 실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여기에 구멍이 나면 그것이 나라가 무너지는데 직접 관련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곳에 나라 수호에 적합하다고 해서 세워놓으니까 무슨 일을 했는지 모르지만 자신이 책임지고 수행해 온 안보 관련한 자료 하나를 넘기지 않으려 하는 것은, 뭔가 껄끄러운 일을 중점으로 해 왔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밝혀져야 확실해 지겠지만, 십중팔구 이는 반역해위, 아니면 스파이와 관련 된 경우가 아닌가? 그렇다면, 역적질을 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새 정부와 대통령이 세워져서 마땅히 정부가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협조를 안한다.
참으로 이상하지 않는가? 무서운 징벌로 다스려서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 왜냐하면 이를 바로 잡고 일벌백계로 다스리지 않으면, 계속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두 사람은 박근혜전정부 들어서 이 같은 역할들을 위해서 세워진 사람들이 아닌가? 의문이 든다는 사실이다.
빨리 행동과 몸을 잉어의 상태로 만들어서 다루어 가야 할 것이다. 그 어떤 이유도 나라 팔아먹고 어지럽힌 행보를 한 자들이 자유를 누리면 안 된다. 이런 것이 잘못 되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렇게까지 주저앉은 것이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일을 비밀스럽게 처리 했는가?
그렇다, 이는 비밀스런 일들의 유형이다. 그 어떤 경우에도 이 같은 행보로 할 수 있는 담력의 사람들이 없다. 더군다나 국가에 중책을 맡은 자들이 정상 일 때, 결코 이 같은 이상 행보를 할 수 없는 것이다.
비정상이기 때문에 그랬던 것이다. 이들은 MB 정권 때부터 태동한 것이다. 그 때부터 나라를 지금 몇 년과 같은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서 태동을 했고, 그것이 박근혜전정부를 통해서 이루고자 한 작전이었다.
그래서 여자를 대통령으로 세운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박영선이나 추미애 같은 앞뒤를 살피는 여성 타입을 세운 것이 아니었다. 세워놓고 자신들이 비밀을 진행 해 갈수 환경을 받쳐 줄 대상을 찾았던 것이다.
그가 몇 십 년 겪어 보니까, 공주 타입이었던, 하지만 잘 세워주기만 하면 모든 일들을 자신들에게 맡겨 주고 처리하는 대로 그것을 끝날 수 있었던, 그리고 돈을 모으는데 문을 열어주고, 여성의 젊어지게 하는 데 관심 갖도록 조절만 하면 될 수 있었던 대상이 바로 박전대통령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렇게 허수아비 대통령을 세워놓고, 비밀리에 우리나라 안에 필요한 장치들을 이루어 왔던 것이다. 거기까지는 좋았다. 아니 우리나라를 자신들이 거의 장악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한 나라가 그렇게 쉽게 무너지는 국가인가? 국민들이 5천300만 명의 국가이다. 거기다가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정신력과 자국을 사랑하는 국민들과 의로운 공무원들, 언론인들, 학자들, 종교인들, 각계각층에 많다는 사실이다.
자신들이 이루고자 한 비밀들이 밝혀짐으로 해서 온 국민들이 반발하고, 그것이 오히려 자신들이 이루어 놓은 경제 기반까지 드러나려 하는 지경이 되고 만 것이다.
메르스, 세월호, 경주 리조트 붕괴사건 등, 사회 심각한 사건관련,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 한국사드배치, 북한 핵문제 관련 특수 기밀사안, 여기에다 경제, 특히 현금과 관련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비밀스러움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에 자료들 몽땅 소각시켜 버린 것이다.
이들은 목숨을 걸고서 비밀을 지키려고 할 것이다. 만일 이들은 ‘영혼을 판 자들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황교안전 대통령권한대행은 나와 같은 기독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