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시위가 맹위를 떨칠때 나는 깜작 놀랫다. 박근혜가 사이비 종교에 빠져 헷가닥 된줄 알었다. 촛불시위에 나갈려고 하였다.
차분히 알고보니 그게 아니였다. 박정권이 실책을 한것은 사실 이지만 별것 아니고 언론과 노사모가 침소봉대 시킨 것 이였다.
한마디로 삼성에서 낸돈을 박근혜가 다 먹었다해도 그 금액이 얼마인가? 과거 gate에 비하면 새발의 피도 안된다. 최여인이 국정농간을 햇다해도 문체부 일부에 한하는것이지 장차관을 자기가 임명한 것은 아니다. 권력형 비리가 처음 있는 일 인가?
그 정도 부조리,비리를 가지고 탄핵을 하는것이 진정 정치발전 인가 ? 아니다. 그 반대다. 나라를 위한다면 탄핵은 당치도 않다.
겁장이 정치인들은 촛불에 헷가닥되여 이성을 잃고 나도너도 모두 촛불뒤에 숨은 것 이였다. 언론과 노사모에 완패 당한 것이였다.
이명박은 노사모에 항복을 하고 좌파따라가기 하다가 지금 저 꼴이 된 것 이다. 박근혜는 아니다. 싸워야 한다. 사필귀정을 이룩해야 옳다. 공격은 최선의 방어, 승산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