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박근혜와 함께 큰 위기자초 뒤로 빠지네? 조선 [사설] 큰 위기 오는데 나라 전반이 엉망이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 김정은이 24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시험 후 "핵 공격 능력을 완벽하게 보유한 군사 대국의 전열에 들어섰다"며 "성공 중의 성공"이라고 했다. 아직 미흡한 기술이라고 해도 우리에게 실질적 위협을 가할 정도가 된 것을 부인할 수 없게 됐다. 북은 핵 미사일 협박으로 우리를 흔들기 시작할 것이다. 그 협박 수단과 방법, 범위가 너무 많고 넓어 중대한 안보 위기 상황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북한 김정은이 24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시험 후 "핵 공격 능력을 완벽하게 보유한 군사 대국의 전열에 들어섰다"며 "성공 중의 성공"이라고 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과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과 미국 오바마 정권이 지난 8년 동안 대안없이 밀어붙인 북한 붕괴 통한 비핵화 정책이 실패 했다는 것을 의미 한다.
(홍재희) ====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과 박근혜 정권과 미국 오바마 정권이 지난 6개월동안 유엔을 통한 역대급 대북 제재에 대한 선물(?)이 바로 북한 김정은정권이 보여준24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성공이라고 본다. 대북 제재를 통해 북한 붕괴 시키고 북한 붕괴 통해 비핵화와 대량살상무기 억제 한다는 정책의 막장이 24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성공이다. 이제 핵의 3박자 갖춘 북한과 미국이 북미협상 북미수교 한반도 평화협정수순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군사주권( 한국군 전시작전 통제권) 미국에 무기한 이양한 남한의 자리는 어디인가?
조선사설은
“북의 SLBM이나 노동급 이상 미사일을 막을 수 있는 것은 현재로선 사드밖에 없다. 이제 북 미사일이 사방에서 날아올 수 있게 된 만큼 사드를 전방위로 배치하는 것도 시급히 검토해야 할 상황이다. 그런데 북이 SLBM을 쏘아 올린 바로 그날 저녁 경북 김천시민 수천명이 사드 배치 반대 집회를 열었다. 안보는 안중에도 없고 말도 안 되는 괴담에 빠져서 제 집값, 땅값 떨어진다고 아우성이다. 나라 지킬 무기 하나 필요한 곳에 가져다 놓을 수 없게 된 게 대한민국 사정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북의 SLBM이나 노동급 이상 미사일을 막을 수 있는 것은 현재로선 사드밖에 없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새빨간 거짓말이다. 북의 SLBM 사거리는 2500km이다, 그리고 북의 무수단 미사일 사거리는 3000km이다. 그런데 2016년8월11일 한국을 방문한 미국 국방부 미사일방어청 책임자인 제임스 시링 청장이 사드 한국 배치와 관련해 이례적으로 한국 기자들을 만나 내년(2017년)에는 북한 무수단과 같은 사거리 3천km 이상의 중거리 미사일을 겨냥한 요격 시험도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북의 SLBM이나 노동급 이상 미사일인 무수단 미사일과 같은 중거리 미사일에 대한 사드의 요격 시험조차 현재까지 하지 못한 검증되지 않은 무기라는 것을 미국 국방부 미사일방어청 책임자인 제임스 시링 청장이 공개적으로 시인한 것이다.
(홍재희) === 그런 북의 SLBM이나 노동급 이상 미사일인 무수단 미사일과 같은 중거리 미사일에 대한 요격시험조차 거치지 않은 검증되지 않은 사드 배치 운운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이 한술 더떠서 사드를 전방위로 배치하는 것도 시급히 검토해야 할 상황이라고 주장하는 조선 사설이야 말로 대한민국 국가안보에 백해무익하고 중국의 총체적 보복만 자초하는 미국과 일본 방어 수단인 사드 배치 부추기는 것은 전형적인 숭미사대주의적 미국‘몸빵’ 이다. 일제시대에는 일제 ‘몸빵’ 했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은 성주가 후보 지역일 때는 사드 배치를 누구보다 앞장서 강조하더니 자신의 지역구인 김천 근처가 새로운 후보 지역이 되자 "전면 재검토"로 표변했다. 이런 의원이 국회에서 국가 정보를 총괄하는 정보위원장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안보 명분의 사드한국 배치결정에 찬성한다는 국민여론이 불과 53%밖에 안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안보 명분 지지가 불과 53%밖에 안된다면 박근혜 대통령의 사드배치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 한다. 왜 일까?사드가 수도서울을 지키지 못하고 또 사드가 북한의 북의 SLBM이나 노동급 이상 미사일인 무수단 미사일과 같은 중거리 미사일에 대한 검증도 거치지 않은 유령의 무기이고 또한가지 박근혜 대통령의 텃밭인 경북성주김천에서 강력한 반대에 직면한 것은 사드가 수도권을 물론 중거리 미사일에 대한 요격시험도 거치지 않은 한계 때문에 국가안보에 백해무익하고 더해서 대한민국과 중국이 무역으로 연계돼 대한민국 국민들이 중국의 무역보복에 대안없이 노출돼 있는 것도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안보 명분의 사드한국 배치결정에 찬성한다는 국민여론이 불과 53%밖에 안되는 국론 분열의 뇌관역할하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주민들이 사드를 반대하는 것은 전자파 괴담을 믿기 때문이다. 실제 전자파를 측정해보니 휴대폰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 사실이 그렇다면 최적지라고 처음 발표한 곳을 일관되게 지켜야 한다. 중간에 변경하면 '위험하지 않으면 왜 바꾸느냐' '우리도 데모하면 다른 데로 가느냐'는 논란을 부를 수 있다. 이런 논란을 만든 사람이 다른 사람도 아닌 대통령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주민들이 사드를 반대하는 것은 전자파 괴담을 믿기 때문이 아니라 한국전쟁을 경험한 주민들이 방어효과도 없이 국가안보 명분으로 검증되지않은 사드배치하면 우선당장 북한이 아니라 중국이 군사적 대응한다는 협박하고 있는데 박근혜 정권이 그런 중국의 사드 배치 지역에 대한 군사적 위협에 대해서 설득력있는 국민안전 프로그램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까지 사드없이 북한의 미사일 공격 단한발도 없었다는 것도 작용하고 있다고 본다. 사드없이도 북한이 미사일이나 핵이나 대량살상무기 대한민국에 사용할수 없는 것은 대남공격시 북한도 한미연합사의 대응보복 공격으로 자멸하기 때문이다. 그런 공포의 균형이 사드 없이도 이미 한반도에는 지난 60여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
조선사설은
“지금도 야권에선 사드 배치 말고 북한과 협상하자고 한다. 협상은 물론 해야 하지만 그 전에 군사 대비는 반드시 필요하다. 군사 대비 능력 없는 협상은 협상이 아니다. 그래도 군사 대비를 아예 포기하고 협상만 하자는 주장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나라 지키는 일을 남의 일처럼 여기는 풍조가 이렇게 만연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5월 김정은 통치자는 7차노동당대에서 핵보유국가를 선포했다. 그시점에 제임스 클래퍼 미국 중앙정보국장이 극비방한해 북미평화협정때 한국이 어느선까지 양보할수 있는가 라고 논의 했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북한이 미국이 예상하고 있는 것보다 4년 앞당겨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시험성공했다. 미국 몰래 미국본토에 가까이 가서 미국 핵공격할수 있는 능력 북한이 확보한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방어 보다 주한미군 안전과 중국 견제하는 미국의 G2전략에 따라서 미국 본토 미국국민들 안전위해 북미평화협정 협상 빠르게 진행될 것이다. 그런 상황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전혀 준비가 안돼 있다.
조선사설은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20여명은 이날 세월호특위 활동 기간 연장을 요구하며 청와대에서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까지 시가행진을 벌였다. 수틀리면 장외(場外)로 뛰쳐나가는 버릇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란 예고편이다. 여야는 이날 대우조선 구조조정을 논의한 서별관 회의 청문회에 최경환 전 부총리와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을 증인으로 부르지 않기로 했다. 정책을 결정한 사람들을 빼면 청문회는 대체 왜 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 그 대신 시위 중 쓰러진 농민 백남기씨 청문회를 하기로 했다. 중대한 국정에 대한 청문회는 의미 없게 만들고 시위 진압 청문회를 하기로 한 것은 정치 장난이자 국정 포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월호특위 활동 대우조선 구조조정 농민 백남기씨 청문회 등등은 경제 안보 국민들인간안보 무너뜨린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봇가 자초한 총체적 국정운영의 백화점이라고 본다. 대한민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았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이 음주 운전 논란을 일으킨 이철성 경찰청장 후보자에게 임명장을 주는 그 옆에 우병우 민정수석이 웃고 있는 사진이 신문에 실렸다. 나라가 하나가 돼도 모자랄 안보 위기 속에서 정부는 민심과는 동떨어져 혼자 가고 있다. 안보 위기 사태에 국력을 집중해야 할 이 순간에 모두가 제 이익을 챙기느라, 제 고집 밀고 가느라 정신이 없다. 이렇게 흐트러져서는 닥쳐올 파고를 넘을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있다. 남북관계 불통과 국내정치 불통과 경제정책 불통과 국민과 불통정치한 박근혜 대통령의 막장인사가 바로 대통령이 음주 운전 논란을 일으킨 이철성 경찰청장 후보자에게 임명장을 주는 그 옆에 비리백화점 소리 듣는 우병우 민정수석이 웃고 있는 사진이 신문에 실렸다는것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혹세무민에 현혹된 대한민국 국민들이 총체적으로 무능한 박근혜 대통령을 선택한 것이 비극이다.
(자료출처= 2016년8월26일 조선일보 [사설] 큰 위기 오는데 나라 전반이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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