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일관 대표 사망 문제는 국가가 나서서 강제로라도 역학조사를 하여야 합니다.
이유는 만일 병원감염이면 그 병원에서 다른 환자들도 다 조사 받아야 하고 감염 위험 있을 수 있어서 입니다.
강아지가 무나 안 무나의 차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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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농균이 원인이라는 것은
최시원의 강아지에게 물린 한일관 대표 되는 분의 사망원인이 녹농균,
녹농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이라는 것은,
죽음 이유가 강아지에게 있지 않다는 증명서나 마찬가지입니다.
이유는 강아지 입에 녹농균이 남을 감염시킬 정도로 많으면
- 균 한 두개 갖고 감염되지 않거든요. 수백만 마리는 있어야 남을 감염합니다 -
그 강아지 건강히 돌아다니지 못합니다.
녹농균이 아토피 원인균의 일종이고
미국에서는 특히 병원내 감염되는 균의 한 가지로 악명 높습니다.
그리고 항생제가 거의 안 듣는, 오히려 항생제에 의해 독성이 널뛰기로 높아지는,
수퍼 박테리아가 아홉종이 있는 데 그 대표적 균종 하나입니다.
psuedomonas aeruginosa
그래서, 이의 역학조사, 그 병균이 어디서 감염되었나
조사를 못 하는 이유가,
병원이다 고 드러나면 파장이 엄청나게 커질 것이기 때문이지요.
이미 최시원의 강아지에겐 녹농균이 없다고 조사하고 시험서까지 제출한 상태인데
끝까지 최시원 강아지 탓이다고 우기는 강아지 혐오주의자들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정말 낫기 힘든 균입니다.
그래서 강아지에게 녹농균이 있었다면 바깥 산책 할 수도 없었다는 점을 짚는 것입니다.
이번 일 때문에 많은 산책 좋아하는 강아지들을 일괄 무조건 목줄 채우게 하기로
법이 바뀌면 그리고 강아지를 독극물 보듯 하는 사람들 늘을 텐데
제 생각에는 최시원 측이든지 동물보호단체에서 국가에다 역학조사를 요구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강아지들도 같이 살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건 거꾸로 가고 있으니
휴우 ~ 한숨이 나옵니다.
** 살인자들이 사람 죽이는 경우가 강아지가 사람 무는 경우보다 더 많이 일어나는데, 수학이 젤 싫어는 어떻게 바깥에 나갈까요? 그럼 사람들도 전부 입마개 하고 목줄 매고 끌고 다녀야 하는데, 개혐오빠들 궤변 논리에 의하면 ~
강아지가 사람 무는 것보다 사람이 사람에게 살해 당하거나 교통사고 나는 일이 훨씬 많이 훠얼씬 많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