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밴쿠버 CBC방송 아침뉴스에 양희은의 아침이슬 노래가 전파를 탔다. 한국에서 독재정권에 항거하는 노래라는 멘트와 함께... 당황스럽고 참담하며 창피했다. 헌법을 유린한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는 유일한 헌법절차는 탄핵이다. 그런데 그 캐스팅보트를 쥐고 탄핵을 반대하는 무리가 비아그라성형수술대통령의 공범인 새누리라는 사실이 기막히다. 누가 이런 악의 질곡을 만들었는가? 지역이기주의에 매몰되어 반민주국회의원 뽑아 그들이 탄핵을 반대하도록 만든 일부국민의 책임이 크다. 부디 민주주의와 대의를 위해 소탐대실 거두기를 진심으로 충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