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월스님 칼럼) 헌법재판소, 민주당과 야당, 국회는 국민의 여론을 왜곡하지 마라
처음부터 왜곡된 촛불집회의 여론으로 특검연장과 탄핵인용을 주장하는 것은 반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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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왜곡된 촛불집회의 여론으로 특검연장과 탄핵인용을 주장하는 것은 반란이며, 후세 두고두고 역사적인 비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만일 헌재가 초창기 촛불집회를 의식하여 국민여론을 왜곡해 대통령 탄핵을 인용한다면 급기야 전 국민적인 저항에 부딪칠 것이 자명한 사실이다.
따라서 헌법재판소와 국회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꺼져버린 촛불에 미련을 두지 말고 전국적으로 일어난 태극기집회의 순수한 국민의 여론을 직시하여 국정을 바로잡아 혼란을 수습하는 일에 앞장을 서야 할 것이다.
이석기와 한상균 석방과 통진당 부활을 구호로 내걸고 박근혜를 죽이는 단두대와 대통령을 비방하는 유인물이 넘쳐난 촛불집회를 어떻게 자유 대한민국의 신성한 국민의 민주주의 참여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은 공산당의 적화혁명의 전야제와 같은 것에 불과한 것이다.
애국가와 태극기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자는 국민의 여론을 외면하고, 반정부 성향의 촛불집회를 국민의 여론으로 단정하는 종북좌파 세력들의 이율배반적인 논리에 국민들이 태극기 집회에 나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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