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월호 레이더 영상에 나타난 세월호 속도 0)
물체의 운동 방향이 반대로 되는 순간 속도는 0이 된다.
레이더 영상에서 세월호의 운동 방향이 반대로 되는 지점에서
세월호의 순간 속도는 0이 되고 이 때, 세월호 좌현에 밀착한 컨테이너들이
관성에 의해 이탈을 하고 이것이 레이더 영상에 나타났다.
세월호 좌현에 달라 붙은 20 개의 컨테이너는
세월호 회전 곡선상 접선의 방향으로 관성에 의해 세월호로부터 이탈을 한다.
세월호로부터 운동에너지를 공급을 받은 컨테이너는 조류의 흐름을 이겨내고 날아간다.
버스나 항공기의 감속시 관성에 의해 승객은 앞으로 기울어진다.
컨테이너는 새월호 운동방향이 반대로 되는 제동이 발생할 때, 관성에 의해 세월호로부터 이탈한 것이다.
원운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힘의 크기는
물체의 질량, 물체의 속도, 그리고 원운동의 반지름에 의해 결정된다.
질량이 크면 클수록, 물체의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원운동의 반지름이 작으면 작을수록
원운동을 하기 위해 필요한 힘이 커진다.
기울어진 함수 좌현에 작용하는 항력은 세월호 속도를 느리게 하여 세월호 원운동을 용이하게 하였다.
그런데 세월호 함수 갑판에서 컨테이너가 20개 바다로 낙하를 하였다고 한다.
그러면 세월호 함미가 왼쪽으로 쭉~~ 하고 미끄러질 때, 낙하한 컨테이너는 세월호 좌현에 충돌을 하면서
발생하는 반동력은 세월호 원운동에 구심력으로 작용하여 세월호 원운동을 용이하게 하였다.
레이더 영상에 세월호 순간 속도가 0이 되는 지점에 나타난 물체를 잠수함이라고 하고
자체 동력이 있는 잠수함은 세월호 속도가 0이 되어야 세월호로부터 이탈이 가능하고
잠수함과 세월호의 충돌에 의한 세월호 선체의 변형은 없어야 한다고 주장을 한다면
세계 과학계의 기생충인 전형적인 한국인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