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박한철 한테 딱 걸렸다?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퇴임을 앞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탄핵심판 변론에서, 오는 3월 13일까지는 헌재 결론이 나와야 한다고 밝혔다고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보도했는데 그것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인용 결정 위한 자료가 차고 넘치다는 뜻이고 불필요하게 시간을 끌어서 대한민국의 혼돈울 정기화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암시한다.
2017년1월25일 MBC 뉴스 데스크는 “퇴임을 앞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탄핵심판 변론에서, 오는 3월 13일까지는 헌재 결론이 나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1월25일SBS 8시 뉴스는“이번엔 헌법재판소 이야기입니다. 오늘(25일) 헌재에서도 큰 뉴스가 나왔습니다. 이달 말에 퇴임하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오는 3월 13일, 이정미 재판관 퇴임일까지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내려져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탄핵 결정을 지지하는 뜻으로도 읽힐 수 있는 발언이었습니다. 대통령 측 대리인은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1월25일KBS1TV 뉴스9는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25일) 한 인터넷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습니다.박 대통령은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오래전부터 기획되고 관리된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