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당대표직 걸고서 중도대통합에 전당원투표 승부수 결과는?
'안철수의 바른정당 하고의 통합 승부수 정말로 그 결과를 모르겠다. 뭐랄까 솔직히 회의적이다.'
'안철수는 3등에 자위 하고 있으면 결국 소멸, 2등 1등을 하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주장'
'새누리당과 친여무소속 160석 VS 민주당 85석+국민당 45석+정의당과 친야무소속 10석'
'돌아보면 국민의당의 성공 예상은 적중했으나 민주당은 언감생심 100석은 커녕 하늘이 두쪽나도 90석도 붕괴 될 것이라며 80여석을 예상 했었는데 결과는 123석이었고 어리둥절 새누리당은 122석으로'
나는 이미 지난 제20대 총선에서 안철수가 광야에서 죽더라도 야권 후보단일화는 단호히 거부 한다고 했을 때 민주당이 그러면 광야에서 죽는 건 국민이라고 할 때 야비하다며 국민들이 다 알아서 현명한 판단을 해줄 것이라며 안철수를 변호 했었다.
그렇게 지난 총선 종편과 뉴스보도 채널에서 모든 정치평론가들이 새누리당이 국회선진화법 180석 돌파니, 개헌선인 200석 돌파도 충분히 가능하다느니 할 때도 나는 참 잣같은 소리들 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반복해서 이곳 아고라에 우리 국민들을 나는 믿는다며 결국은 51 대 49 싸움이 될 것이라 했었다.
여당인 새누리당+친여무소속은 160석 정도 될 것이며
야당인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친야무소속도 분명히 140석 정도는 충분히 될 것이라 했었다.
그러다 투표 사흘전 부터는 심지어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며 이제 여와 야 150석 대 150석 싸움이라고 했었다.
특별히 서울수도권과 마찬가지라며 전라도 역시도 젊은애들은 그저 떠들기만 떠들고 이빨만 까고 아예 투표를 하지 않는다며 분명히 체 절반도 정말이지 50%도 투표장에 가지 않을 것이라며
반면 노년층 장년층은 전라도 역시도 투표율이 매우 높아서 80%이상이 투표장에 나갈 것이라며 국.민.의.당.의 호.남.싹.쓸.이.와 더.불.어.민.주.당.의 90석 붕.괴.를 예언 했었다.
물론 돌아보면 당연히 과반수 장악을 예언했었던 새누리당은 친박감별사까지 등장시켜 유권자를 희롱 농락하는 진박타령 추태와 정말이지 코메디같은 공천장 당대표 직인도장 옥새 들고 나르샤로 122석이 됐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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