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빠져 있는 그 밖의 것은 알 수도 없는 것으로 둘러쌓인 캄캄한 어둠이라도 그 너머의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리 인내 할 수 없는 절망속의 나락이라도 내일의 희망을 북돋으며 긍정적 미래로 지옥의 오늘을 낙원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광야 이육사
까마득한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때도 참아 이곳을 범하든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나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청포도
이육사 / 시인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 단 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淸泡)를 입고 찾아 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서시(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자화상-윤동주
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단 우물을 홀로 찾아가선
가만이 들여다봅니다.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사나이가 있습니다.
어쩐지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가엾어집니다.
도로가 들여다보니 사나이는 그대로 있습니다.
다시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내가 그리워집니다.
우물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고 추억처럼 사나이가 있습니다
이별 릴케
이별이란 어떤 것일까 어두운,상처 입지 않은, 매정한 어떤 것:아름다울 만한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면서,질질 끌며, 찢어버리는 어떤 것. 어떻게 아무 방어 없이 그곳에 나를 부르고,가게 하고,남게 하는
오필리아Ophelie 랭보
1.별들이 잠들어 있는 고요하고 어두운 물결 위,
하얀 오필리아 커다란 백합처럼 떠다니네,
긴 베일 차림으로 누운 채 아주 서서히 떠다니네….
ㅡ깊은 숲 속에선 사냥꾼들 함성 소리 들리고.
바로 천년 세월도 더 넘게 슬픈 오필리아
하얀 환영 되어 길고 어두운 강물 위로 지나가네,
바로 천년 세월도 더 넘게 그녀의 감미로운 광기
저녁 산들바람에 연가를 속삭이네.
바람은 그녀 가슴에 입 맞추고 화관처럼 펼치네,
물결에 부드럽게 흔들리는 그녀의 커다란 베일을.
산들거리는 버드나무는 그녀 어깨 위에서 울고 있고,
꿈꾸는 그녀의 커다란 이마 위로 갈대들 기울어 있네.
짓눌린 수련들은 그녀 주위에서 탄식을 하네.
그녀는 가끔씩 깨우곤 하네, 잠들어 있는 오리나무 속의
둥지들을. 그곳에선 나지막한 날갯짓 소리 흘러나오네.
ㅡ신비로운 노랫소리가 황금빛 별들로부터 쏟아지네.
2. 오, 창백한 오필리아아여! 눈처럼 아름다운 이여!
그래, 어린아이인 너는 죽었지, 강물이 앗아 간 채로!
ㅡ노르웨이의 거봉들에서 불어닥치는 바람들은
아주 낮은 소리로 가혹한 자유에 대해 네게 말했지,
어떤 미풍은 너의 기다란 머리칼을 휘저으며,
꿈꾸는 너의 마음에 이상한 소리들 실어 왔네.
너의 가슴은 자연의 노랫소리 듣고 있었지,
나무의 탄식들과 밤의 한숨들 속에서.
거대한 헐떡임처럼 격노한 바다의 소리는
너무나 인간적인, 너무나 여린 어린 네 가슴 부수었네.
4월의 어느 아침, 창백하며 멋진 한 기사, 한 처량한 광인이
그대 무릎에 말없이 앉았네.
하늘이여! 사랑이여! 자유여! 꿈이여, 오 가여운 광녀여!
너는 그에게 녹아버렸네, 불길에 눈처럼.
너의 커다란 환상들이 너의 말을 짓눌러 버렸네.
ㅡ그리하여 끔찍한 무한이 너의 푸른 눈 질겁하게 했네.
3. ㅡ시인은 지금도 말하지, 별빛 속에서
밤마다 너는 네가 꺾었던 꽃을 찾으러 온다고,
그리고 긴 베일 차림으로 누운 채 물 위에 있는 그녀를,
하얀 오필리아가 큰 백합처럼 떠다니는 것을 보았노라고.
소설Roman 랭보
1. 누구나 진지하지 않네, 열일곱 살이 되면.
ㅡ어느 아름다운 저녁나절, 맥주와 레모네이드,
반짝이는 샹들리에의 떠들썩한 카페들 팽개치고,
ㅡ푸른 보리수 아래 산책로로 가네.
6월의 즐거운 저녁나절에 보리수는 향긋한 냄새 풍기네!
공기는 때로 아주 감미로워 눈을 감게 되고,
소음들 가득 찬 바람에ㅡ 도시가 멀지 않으니ㅡ
포도주 냄새와 맥주 냄새가 실려 오네.
2. ㅡ저기,작은 나뭇가지에 둘러싸인
아주 작은 조각의 어두운 하늘이 보이네,
부드러운 떨림으로 사라져 가는
작고 아주 하얀, 불길한 별에 찔린 하늘이….
6월의 밤! 열일곱 살! ㅡ취해 보네!
혈기는 샴페인이고 그대 얼굴까지 달아오르네….
헤매어 다니다, 작은 짐승처럼 떨고 있는
입맞춤을 입술에 느끼네….
3. 들떠 있는 마음은 소설 속을 표류하네.
ㅡ그때, 희미한 가로등 불빛 아래,
귀엽고 매력적인 자태의 한 아가씨 지나가네,
아버지의 무서운 옷깃의 그늘에 싸여….
ㅡ그녀는 그대가 굉장히 순진하다 여겨서,
작은 반장화를 신고 빨리 걷다가
재빠르게 경쾌한 동작으로 돌아서네….
ㅡ그러면 그대 입술에서 카바티나 노래 사라지네….
4. 그대 사랑에 빠져 있네. 8월까지 그러리.
그대 사랑에 빠져 있네ㅡ그대 소네트 그녀를 웃게 하리.
그대 친구 모두 떠나 버리고, 그대는 나쁜 취향을 가진 자.
ㅡ그리고, 그대 연인이 어느 저녁 그대에게 편지 써 주었네!
ㅡ그날 저녁… ㅡ그대는 반짝이는 카페로 다시 들어가,
맥주나 레모네이드를 주문하네.
ㅡ누구도 진지하지 않네, 열일곱 살이 되고
산책길에 푸른 보리수 있을 때는.
까마귀들Les Corbeaux 랭보
주여,들판이 추워지고
페허의 촌락에
긴 저녁 종소리 잦아들 때…
꽃이 진 자연 위로
광활한 하늘에서 달려들게 하소서,
다정하고 즐거운 까마귀들이.
무서운 소리 지르는 이상한 군대여,
차가운 바람들이 그대들 둥지 공격한다!
그대들, 누렇게 물든 강들을 따라,
오랜 고난의 언덕길에서,
도랑들과 웅덩이들에서
흩어져라, 다시 집결해라!
어제의 전사자들이 잠들어 있는
프랑스 벌판들 위로, 수천씩 떼 지어
맴돌아라, 겨울에도,
지나가는 이들 다시 생각하도록!
그래, 의무를 외치는 자 되어라,
오, 우리들의 불길한 검은 새여!
하나,하늘의 성자들이여,
매혹의 저녁 속으로 사라진 깃대 같은 떡갈나무 위에,
5월의 꾀꼬리들 그대로 있게 해 두어라,
숲 속 깊은 곳
달아날 수 없는 풀밭에
미래 없는 패배가 가두고 있는 이들을 위하여.
일곱살의 시인들Les Poetes de sept ans 랭보
(중략)
그는 12월의 침울한 일요일들이 두려웠다.
머리에 포마드 바르고, 마호가니 원탁에서
가장자리 초록 양배추 색인 성경을 읽는 일요일들이.
밤마다 잠자리에서 꿈들이 그를 짓눌렀다.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들을 사랑했다.
관원들이 세 번 연달아 북 치는 소리 내며
포고문 주변에서 사람들을 웃게도 투덜대게도 만드는 교외로,
황혼녘 시커먼 작업복 입고 돌아오는 게 보이는 그 사람들을.
ㅡ그는 사랑스러운 목장을 꿈꾸었다.
반짝이는 물결들, 건강한 향기들, 황금빛 부드러운 곰털들이
조용히 흔들리며 날아오르는 목장을.
더구나 그는 어두운 것들을 얼마나 만끽했던가.
덧창이 닫혀 있는, 높고 파란색의 지독하게 습기 찬
텅 빈 방에서, 그가 끊임없이 깊게 생각해 온,
잔뜩 찌푸린 황토색 하늘과 물에 잠긴 숲들,
별이 총총한 숲에 피어 있는 육체들의 꽃들로
가득한 자기 소설을 읽었을 때,
현기증,붕괴,패배,연민들을!
ㅡ저 아래 저잣거리의 소음이 들려옴에도,
홀로,거친 천 조각들 위에
누워,열렬하게 돛을 예감하면서!
예전에,내가 제대로 기억한다면Jadis,si je me souviens bien...
지옥에서의 한철 中 랭보
예전에, 내가 제대로 기억한다면, 나의 삶은 모든 사람들의 가슴이 열려 있고
온갖 술이 흐르는 축제였다.
어느 날 저녁, 나는 아름다움을 내 무릎에 앉혔다.ㅡ그런데 나는 그녀가 신랄하다는 것을
알아차렸다.ㅡ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나는 정의에 대항했다.
나는 도망쳤다. 오 마녀들이여, 오 비참함이여, 오 증오여, 내 보물은 바로 너희들에게 맡겨졌노라!
나는 마침내 나의 정신 속에서 인간적 희망을 모두 사라지게 만들었다.
그 목을 조르는 기쁨에 완전히 사로잡혀, 나는 사나운 짐승처럼 음험하게 날뛰었다.
나는, 죽어 가면서 그들의 총자루를 물어뜯으려 사형집행인들을 불러들였다. 나는 재앙들을 불러들였고, 그리하여
모래와 피로 숨이 막혔다. 불행은 나의 신이었다. 나는 진흙탕 속에 길게 뻗었다. 나는 범죄의 바람에 몸을 말렸다.
그리고 나는 미친듯이 대단한 곡예들을 해 댔다.
그래서 봄은 내게 백치의 끔찍한 웃음을 가져다주었다.
그런데 아주 최근에 마지막 '꽥'소리를 낼 뻔했을 때, 나는 옛 축제의 열쇠를 찾으려 마음먹었다.
거기에서라면 어쩌면 나는 욕구가 다시 생겨날 것이다.
자비가 그 열쇠다. ㅡ이런 발상은 내가 꿈꾼 것을 나타내는 것!
"너는 언제나 하이에나이리라,등등…", 아주 멋진 양귀비꽃들로 내게 화관을 씌워 준 악마가 외친다.
"너의 모든 욕구들, 그리고 너의 이기심과 너의 큰 죄악들로 죽음을 얻으라."
아! 나는 그것들을 너무 받아들였다. ㅡ하지만, 친애하는 사탄이여, 당신께 간청하노니,눈동자에서 화를 좀 거두시길!
그래서 뒤늦게 몇몇 하찭은 비겁한 짓들을 기다리면서,작가에게 묘사나 훈계하는 능력들이 부재하는 것을 좋아하는
당신,나는 당신에게 나의 천벌 받은 자의 수첩에서 이 흉측스러운 몇 장을 떼어 내준다.
지옥의 밤Nuit de I'enfer 랭보
나는 지독한 독을 한 모금 꿀꺽 삼켰다ㅡ내게 온 충고여 세 번 축복받기를!ㅡ나의 내장이 불탄다.
독의 격렬함이 내 사지를 뒤틀고,나를 일그러트리고,나를 쓰러트린다. 나는 목이 말라 죽을 지경이고,
나는 숨이 막히며,나는 소리를 지를 수도 없다. 그것은 지옥이다. 영원한 고통이다! 불길이 어떻게 다시 일어나는가를 보라!
나는 더할 나위 없이 불타오른다. 자, 악마여!
(중략)
그런데, 이것은 여전히 삶이다!ㅡ저주는 얼마나 영원한지!
자신의 팔다리를 자르려는 사람이야말로 바로 천벌 받은 게 아닌가? 나는 내가 지옥에 있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나는 지옥에 있다. 이것이 교리문답의 실천이다.나는 내 세례의 노예다. 부모여, 당신들은
나의 불행을 만들었고,당신들은 당신들의 불행도 만들었다. 가엾은 아이! 지옥은 이교도들을 공격할 수 없다.
ㅡ이것 역시 삶인 것을! 훨씬 후에, 저주의 즐거움은 더욱 깊을 것이다. 어서 범죄를,그래서 인간의 법으로 인해
내가 무로 전락하기를.
(중략)
아 그래, 삶의 시계가 방금 멈췄다. 나는 더 이상 이 세계에 있지 않다.ㅡ신학은 진지하고,지옥은 확실히 아래에 있다.ㅡ
그리고 하늘은 위에.ㅡ불꽃 둥지 안에서의 황홀,악몽,잠.
(중략)
아!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우리의 추함에 눈길을 던지기!
그리고 이 독, 정말로 저주받은 이 입맞춤! 나의 연약함, 세상의
잔인함이여! 제발,불쌍히 여기시고 나를 숨겨주세요, 난 행실이 너무 나쁩니다!ㅡ나는 숨겨지고 나는 숨겨지지 않는다.
그 천벌 받은 자와 함께 되살아나는 것은 바로 불이다.
취기의 아침나절Matinee d'ivresse 랭보
(중략)
성스럽고, 취기 어린 짧은 지난밤이여! 단지 그대가 우리에게 베푼 가면 때문일 때조차도,
우리는 그대를 표명한다, 방법이여! 그대가 어제 우리 세대 각각을 영광스럽게 했음을 우리는 잊지 않는다.
나는 그저 죽은 시체마냥 그들의 표호속에서도 슬프고 불쌍한 눈물어린 눈망을을 공포와 두려움에 이리저리 굴리며
그들이 물어 뜯으며 찢기는 대로 살과 검붉은 선홍빛 내장을 쏟아내며 외마디 비명으로 잦아드는 생명을 재촉하고 있다
한 동안 둘러보았다
어딘 가에 내가 쉴 곳이 있는지를
이 세상에 그런 곳은 없었다
황량하고 차디찬 서슬퍼런 죽음만이 나를 부르고 있었다
나의 몸의 소중한 곳이 차례차례 망가지고 점차 어둠과 죽음의 세력의 마수에 지옥속으로 죽음을 향해 가고 있다
모든 것이 짜여진 그대로다
그들의 각본대로 그렇게 끌려 가고 있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내가 지금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다
내가 지금 어떤지도 알지 못한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그저 내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서 내가 원하지 않는 죽음의 골짜기로 곧장 낙하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그 끝이 어디인지 모른채 나는 공중에 몸이 뜬채로 한없이 이 세상의 끝을 향해 추락하고 있을뿐 나를 구해줄 그 어떠한 것도 내겐 없다
죽음의 고요만이 나를 감싼다
모든 것이 멈추어서서 이 세상에 그 어떠한 것도 없는 공허뿐이다
얼마가 지났는지 모르겠다
진공같은 얼떨떨한 두뇌속의 어슴푸레한 생각들이 나를 사납게 어리둥절 하게 한다
저 멀리서 무엇인가가 밝게 빛나며 광채를 뿜어 내고 있다
눈이 부시다
쳐다 보기 힘들정도이다
무엇인지 뚜렸하지는 않다
알수 없는 힘에 이끌려 그곳을 향해 나도 모르게 걸어 가고 있다
알 수 없는 일이다
도무지 가까이 닿을 수 없다
다가가는 만큼 더 멀어지는 것 같다
그저 허상같은 신기루인가 보다
목이 마르다
타는 듯한 갈증이 나를 지치게 한다
금방이라도 풀섟 주저앉을 것 같다
황량하고 메마른 대지는 그대로 죽어있는 뼈조각같다
날이 점차 어두워진다
허기지고 춥고 지치고 피로하다
그대로 쓰러져 잠들면 영원히 깨어나지 못할것 같다
졸음이 쏟아진다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잠든것 같다
무엇인가 알수없는 기분좋은 알싸한 이 세상이 아닌 것 같은 환상이 나를 옅게 웃음 짓게 한다
마이크로게임 바카라사이트
give counsel; in the evening 그것이 가치있는 사람이다.(엔니우스)"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행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프랭클린)
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아인슈타인)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The world is a beautiful book 검약은 훌륭한 소득이다.(에라스무스) 정당하게 사는 자에게는 어느 곳이든 안전하다.(에픽테투스)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모범은 훈화보다 유효하다.(영국속담) 인간 복지의 참된 근원이다.(톨스토이)" if you don't take it too serious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