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MBC SBS KBS도 비대위 만들어 개혁해야? 조선 [사설] 與 비대위, 계파 청산 못 할 거면 시작도 말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이 9일 20대 총선 당선인 총회를 열어 곧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늦어도 7월 말까지는 전당대회를 열어 당 체제를 바꾸기로 했다. 비대위 위원장은 당 외부에서 영입하기로 했다 한다. 그러나 와해된 지도부를 대체할 비대위의 성격을 둘러싸고 당의 체질을 전면적으로 손볼 '혁신형'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평시처럼 전당대회 규칙이나 결정하는 '관리형'으로 갈 것인지는 아직도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지난 총선참패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의 권언유착이 결정적 원인으로 작용했다.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시대착오적인 폭정을 감추는데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의 권언유착이 기여 했으나 문제는 폭정으로부터 고통받는 국민들의 민심이반 까지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 여론조작(?)이 감출수 없을 정도로 국민고통이 심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여권은 4·13 총선 참패 후 한 달이 다 되도록 이상한 무풍지대다. 기록적 참패를 자초한 대통령은 국민 앞에 "잘못했다"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고, 민심을 수렴해야 하는 새누리당은 원내대표 한 명 뽑은 것 외엔 한 일이 없다. 친박(親朴)·비박(非朴) 계파 갈등 양상까지 재연됐다. 당 내부에서조차 이 당에 미래가 있느냐는 말까지 나왔다. 그런 당이 '당 체질을 완전히 바꾸자'는 합의조차 못 하고 있다니 어이가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기록적 참패를 자초한 대통령은 국민 앞에 "잘못했다" 한마디도 하지않는 것은 물론이고 내용적으로 부실한 이란 방문 외교 성과 부풀리기에 여념이 없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의 권언유착이 이란 방문의 문제점을 덮고 있다.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는 요소야대민심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총선후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민경욱 당선자이다. 불통의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 대변인 출신이고 KBS1TV 뉴스9 앵커 출신이다.어디그뿐인가? 새누리당 강효상 비례대표 당선자는 조선일보 편집국장 출신이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난폭질주 하는 날치기 이명박정권의 청와대 정무수석 출신이다. 이런 총선후 새누리당에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와 청와대의 건강한 긴장관계 기대하는 것과 같이 불가능한 것이다.
조선사설은
“유권자들은 총선 때 대통령의 일방주의와 진박(眞朴)이라는 사람들의 공천 폭주에 반발해 새누리당을 심판했다. 비대위가 해야 할 일은 정해져 있다. 정당에 계파라는 것이 없을 수는 없다. 크게 같은 노선이라고 해도 작게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들이 각자 가까이 지내는 것은 세계 민주 정당 어디에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우리 경우엔 정책 노선이 아니라 한 개인 앞에 줄 서게 된 인연으로 '친(親)' 자 패거리를 만든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야당도 아닌 여당이 이런 패거리 싸움을 매일 벌이고도 온전하다면 그게 기적일 것이다. 비대위는 최우선으로 친박·비박 집단을 해체시키고 이를 이용하는 정치인은 퇴출시켜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유권자들은 총선 때 대통령의 일방주의와 진박(眞朴)이라는 사람들의 공천 폭주에 반발해 새누리당을 심판했다고 주장하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총선 참패민심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는데 경제실패 국가안보 실패 과거로의퇴행 민주주의 인권 언론자유훼손 대북 정책널뛰기실패 외교실패등등 총체적인 국정운영의 실패에 대한 민심의 이반이었는데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의 권언유착이 덮고 있었다.
조선사설은
“이미 친박에 대한 염증은 당내에서도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국민 눈에는 더민주당 친노(親盧)와 다를 게 없는 것으로 비친다. 비박을 표방한 사람들도 너 나 따지지 말고 "앞으로 어떤 계파적 활동이나 언급을 하지 않겠다"고 국민 앞에 약속해야 한다. 만약 비대위가 여기저기 눈치나 보거나 조직적 반발에 밀리면 그날로 간판을 내려야 한다. 비대위 활동이 끝나고 다음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에서 또다시 친박·비박 계파 대결이 벌어진다면 새누리당은 구제할 수 없는 정당이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만큼만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이 정치를 했어도 국민들이 새누리당을 원내2당으로 심판하지 않았을 것이다. 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의 권언유착이 이명박근혜 정권 폭정 덮은 수단과 도구 로 유포하고 있는 것이 바로 친노(親盧) 운운 하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 집권 3년여 동안 사실상 청와대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하청(下請) 정당이나 다름없었다. 이번 비대위의 성패는 청와대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당이 정치와 정책을 주도하는 방향으로 체질을 바꿔 나갈 수 있느냐 여부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첫 관건은 결단력 있는 비대위원장을 고를 수 있느냐일 것이다. 새누리당은 지금 성한 대선 주자 한 사람 남아 있지 않은 당이다. 비대위원장이 새누리당의 환부(患部)에 칼을 제대로 들이대는지 국민이 지켜볼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집권 3년여 동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의 권언유착이 결정적으로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망치는데 기여 했다고 본다 청와대 김성우 홍보수석은 SBS 출신이고 청아대 정연국 대변인은 MBC 출신이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쇄신과 함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의 심판받지 않는 언론권력에 대한쇄신을 통한 여론의 공정한 흐름을 바로세우는 것이 집권 여당을 바로세우는 지름길이다.
(자료출처= 2016년5월 10일 조선일보[사설] 與 비대위, 계파 청산 못 할 거면 시작도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