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물러가면서 "조선은 100년이 지나도 정직하고 깨끗한 사회가 되지 못할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하긴 일제 놈들이 조선에 자학과 분열을 심어놓은 게 있으니 그런 말을 하고도 남겠죠.
그리고 친일 매국노 헬센징들과 미개하고 열등한 1번 좀비들이 현재의 한국 사회를 일제 놈들이 저렇게 말한 대로 만들어놓고 있고요.
그런 점에서 친일 매국노 헬센징들은 모든 걸 빼앗기고 비참하게 죽어 마땅한 악성종자들이고, 친일 행각 있으면 어떠냐 경제 살리면 그만이지 하는 생각에 빠져 있는 1번 좀비들 또한 증오와 저주의 대상이 되어 죽어서도 어디 묻힐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하는 족속들입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알베르 카뮈가 이런 명언을 남긴 바 있습니다.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프랑스 공화국은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는다."
그러니 지나간 일이니까 그냥 묻고 내일로 나아가자는 헛소리를 지껄이는 사이비 지식인들 또한 죽어 마땅한 것들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