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양사고법.
음지가 있으면 그 반대편은 양지가 있다.
그런데 어찌하여,
음지만을 정의라고 주장하고, 양지는 불의라고 정의하는가?
보수가 있기에 진보가 태어나는 것이고,
진보가 설쳐대기에 보수가 결집하고 지혜를 모으는 것이다.
황교안 권한대행의 거부 내용을 들어보니,
그 내용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데,
어찌하여 야당과 위장된 촛불민심은,
권한대행의 탄핵! 그리고 불만을 분출하는가?
2) T자 사고법.
T자는 -자와 ㅣ자의 결합이다.
-자는 넓게 보고, ㅣ자는 깊게 생각하라는 것이다.
언젠가 월남에 참전한 한 사병 출신의 친구가
어느 전투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불만스럽게 이야기 한다.
그러자 그 당시 파월 한국군 총 사령관님께서 이야기 하신다.
그 친구는 그 장소에서 있었던 일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고(局地),
지휘관은 그 지역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다(全面).
그렇다!
야당이나 위장된 촛불민심은 세상 넓은 것이나,
세상의 정의와 불의를 제대로 보지 못한 체,
즉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사고(思考)하기 때문에,
좁은 시야로 경솔한 언행을 자제하라고,
T자 사고법과 우물안의 개구리란 교훈이 생겨난 것이다.
젊은이들이여!
부디 많이 읽고, 많이 경험하면서 대의를 논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