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에서 북한의 핵 개발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도 핵을 도입하거나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에 53.5%가 찬성했다. 북한의 6차 핵 실험 이후 현실로 다가온 북한 핵 위협에 많은 국민들이 적극적인 대응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미국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불과 최근까지도 극단적 생각으로 보였던 ‘핵무기보유’ 여론이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한국에서 힘을 얻고 있는 것은 북한의 핵ㆍ미사일 프로그램 진전에 대한 한국인의 좌절감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리얼미터가 14일 ‘핵무기 독자 개발이나 전술핵무기 도입에 대한 국민인식’을 조사한 결과, 핵무기 개발 및 도입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53.5%로, ‘반대’ 35.1%보다 18.4%포인트 높았다. 또 실현가능성 여부에 대해서도 ‘실현가능’ 응답이 49.7%로 ‘실현불가능’ 38.9%보다 10.8%포인트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영토를 수호하기위해 우리도 핵무기를 보유해야한다.
핵을 보유한다면 전쟁은 억지될 것이기 때문이다. 북한은 핵을 보유하고
대한민국은 핵 무기가 없다. 물론 핵을 보유하려면 미국 중국 러시아는 반대 할것이다. 그러나 우리도 자주 국방 차원에서 국토를 수호하고 , 전쟁을 억지하기위해 핵을 보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