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억울하다.
아니. 나와 같은 세대에. 산 사람들은. 모두 억울 하다.
친구들도. 당연히 억울한. 삶을 살았다.
60여년 생을. 남북한 전쟁공갈에
항삼 불안해 하고.
라면이나. 쌀을 사재기 했고.
돈을 장롱에 감추어 두지 못한것을
걱정하면서. 평생을 살았다.
그렇게. 만든게 누구냐~~
남북통일을. 하겠다는. 자들 xx들 때문에
나는. 억울한 삶을 살았다.
북한의 북한의 김일성 왕조 집단만
불안감을. 준것. 만은 아니다.
한국에. 살고있는 소위 민족주의자라는 자들이. 통일을. 시키지도 시킬. 능력도. 없으면서. 통일운운 하는
개지랄을. 하면서. 모든 국민들에게. 불안감만 주었다.
보수정권이란자들도. 별반 다를게 없었다. 극한으로 몰고 가면서. 국민들을. 불안케 했다.
박근혜의 x소리
통일은. 대박~
현실성없는 소리 지껄이다가
깜방에서. 썩고있다.
종북주의자들은 월남을. 꿈꾸고
있지만. 미국.일본 이란. 나라가
자신들의 국운과 관련되어 있기에
절대 현실화 될수 없는게. 월남처럼되는 것이다.
노무현. 문재인 일당들은
남북한 대치국면이 100년을 더 갈수도 있음에
헛꿈을 꾸고. 북한을. 감싸않으면서
위험한. 사회주의 국가를 추구 하고 있다.
이 나라는. 좌파가 득세하던 우파가 득세하든. 100년이내 통일은 없기에.
양다리걸치기. 事大를. 잘해야만. 살아 나갈수가 있다.
그런데
한국인들의. 정신은 썩어 빠져있다고.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한국에 전쟁이나서
반 이상죽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다.
물론 나도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
그래서 전쟁이 두렵지 않다.
그래서. 정치에 성질낼 필요도 없다.
60년을. 억울하게. 불안 속에서
살아온 인생이다.
그래서. 그저 잘남척 하던 자들 때문에
살아온 세월이 억울 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