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의 복당을 가지고 이슈화가 되고 있다
19대 국회를 식물국회로 만든 인물중에 한사람인 유승민이 기사화가 되는지 이해가 않된다
한미디로 유승민은 대구시민들이 왜 인정해 주었는지는 몰라도 생산적인 국회의원으로서는
자격이 등외의 인물이라고 평하고
싶다
19대 여대 국회가 정부가 일을 할수 있도록 밀어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것이 원인이다
이제 20대 여소야대에서
정부의 노동법 개혁과 민생안건들이 시급한 사항인데도 정부가 일을 할 수가 있도록 해주어야 하는데 국회에서 이런시급한 사항에 나서는 정치인들이
없고 정당안에서 파당을 짓고 잘못된 유승민의 복당문제만 이슈가 되고 있다
박근혜 정부 3년간 정부에서는 8차례 청년 고용대책을
발표하였고 4조원이 넘는 예산을 청년일자리 사업에 투입하였다. 정부의 이런 노력에도 청년일자리는 효과를 보지 못하고 청년실업이 늘어 나고 있다
그런데 여당에서 유승민 김무성등은 야당의 아문법 같은것은 통과 시켜주면서
정작 노동법 개혁같은것은 왜 등한시 하고 통과 되지
못하는것이 이해가 않되는 사건이다
아문법이란 5조8천억을 김대중 궁궐짓는데 통과시켜주고 또 매년800억을 5년가 아문법에 사용할
수가 있도록 지원하는국가 재정이다
이런 천문학 적인 국가재정을 김대중이 궁궐짓는데는 비생산 투자에는 통과 시켜면서 국회에서 이런
천문학적인 재정을
생산에 투자 하도록 안건을 내어서 올리지 않고 비생산에 투자에 통과시켜주었기 때문에 유승민같은 정치인은 새누리에 들어오면
무익한 존제이기 때문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복당은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