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를 싫어 하는거야
기업과 정부가 자본의 논리로 불공정하게 내국인과 임금경쟁을 유도해서 노동시장의 질적하락을 유도하니 이해가 가고
외노자야 언제든지 돈벌어서 자국으로 돌아갈 외국인이니 이해가 가는데
다문화는 내국인과 결혼해서 국내에 정착해서 살아가는 국민인데
둘은 분리해서 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한국형 노동시장 교란정책을 펼치는 외노자에 대한 반감은 이해가 가는데
언제부터인가 외노자와 다문화를 합쳐서 그냥 통칭 다문화라고 인식하는거 같아서요
2000년도 초중반 농촌총각들 결혼못해서 외국인과 결혼하고 자녀를 낳아서 양육하는데
지금 이시기쯤 해서 청소년들이 많을건데 학교와 사회에서 반감과 차별을 받을걸 생각하면 씁쓸하네요
다문화에 대한 반감이라고 해도 이게 또 인종차별과 엮이는게
동남아 다문화 혼혈은 반감과 멸시를 하면서 서양인과 다문화 혼혈은 그렇지도 않거든요
다문화 가정을 꾸리는 사람들의 다수가 사회적 으로 약자계층에 속할텐데
농촌총각,어촌총각 기타등등 이런 다문화 가정의 내국인 에게 차별과 멸시를 하는게 안타깝네요
아....물론 저도 외노자에 대해서는 단호합니다
그들은 내국인이 아니고 설사 귀화했다고 해도 다문화가정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한국을 떠날 사람들이니까요
그냥 외노자와 다문화에 대해 구별해야 하지않나 말하고 싶은겁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Nature never deceives us; it is always we who deceive ourselves.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에머슨)
만약 급히 서두르려면 돌아 가는 길로 가라.(영국속담) 현대화 보다 더 고상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원한 것이다.(솔로몬 세치터) <00>
흩어지면 쓰러진다. 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한다.(지드)
인간은 환경을 창조하고 환경은 인간을 창조한다.(밝은 사회) 한나라의 진정한 재산은 땀흘려 일하는 부지런한 주민의 수에 있다.(나폴레옹)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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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태만을 즐기고 있을 때는 태만함을 느끼지 못한다.(가스가 센안) 양심은 어떠한 과학의 힘보다도 강하고 현명하다.(라데이러) 시간은 내가 그 속에서 낚시질을 하는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