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와 현대자동차 정몽구회장에게 알려드립니다.
얼마전에 언론에서 태양광집열판을 구부릴 수 있는 기술이 개발
되었다고 보도했었습니다.
현대자동차노조와 현대자동차 정몽구회장은 그원천 기술을 하루속히
획득해야 합니다.
그것은 미래에 전기자동차의 핵심기술이 될 것입니다.
신흥 아시아국들의 경제발전으로 자동차의 수요가 급증할 것을
대비해서, 전기자동차가 주요 자동차생산종류로 해야 한다고
판단했었습니다.
1997년 7월 서울에서 일본극우세력들이 수십년간의 수많은 창작물들을
강탈해 갈때, 말했었던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창작기획이었습니다.
우리조상님들의 창의적인 과학적 DNA를 물려받은 우리겨레라는 것을
알았기에, 기술이 개발되기 전에, 그기술을 추정했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공고출신들과 공대출신들의 기술개발능력을 알기
때문에, 언젠가는 구부러지는 태양광집열판을 개발할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가 계속 성장할 수 있고, 아시아의 블루오션 자동차시장에서
전기자동차가 주종을 이루게 해서, 환경오염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현대자동차노조와 현대자동차 정몽구회장은 늦지 않게, 꼭 구부러지는
태양광 집열판기술을 현대자동차의 원천기술로 해야 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또다시, 드론처럼 일본국의 극우세력들에게 빼앗겨서는 안됩니다.
드론개발환경을 막고, 전기차개발과 생산환경을 막고 있는 지금의
박근혜친일민족반역자들의 정권의 야비한 행태가 우연이 아닙니다.
일본국이 먼저 개발하고 있는 드론과 전기차등 미래차를 개발하지
못하게 무형의 장벽으로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계속해서 박근혜친일민족반역자들의 정권이 일본극우세력들을
위해서만 일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경제를 파괴하고 있다고 계속해서
주장하는 것입니다.
현대자동차노조와 현대자동차 정몽구회장은 지금은 파업하고 시위해서
부정선거로 정권을 강탈한 박근혜를 탄핵해야 합니다.
대한민국부터 친일민족반역자들과 일본극우세력들로부터 지켜야 합니다.
지금 당장 박근혜를 탄핵해야 합니다.
그동안 부정한 박근혜정권에서 김기춘, 황교안, 윤병세, 김관진,
서청원...........등등은 일본극우세력들의 이득을 위해서 너무 많은
한일간의 불평등하고, 악날한 한일협정들을 맺어왔습니다.
그런 한일협잡들을 무효화해야 합니다.
박근혜를 탄핵해서 한일협정이라는 허울을 쓰고 있는 한일협잡들을 모두
무효화해야 합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애국입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의 대한민국을 지키고, 남북한 우리 겨레를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