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14일 청문회에서 박영선의원이 밝혀낸 진실이 있습니다. 김영재원장이 제출한 2014년 4월16일자 인천공항통행료 영수증 금액이 갈때는 7700원 올때는 6600원으로 서로 다른 것은 2015년 9월1일부로 통행료가 7700원에서 6600원으로 인하되었기에 올때 6600원 영수증은 2014년 4월 16일자 영수증이 아니고 2015년 9월 1일 이후 영수증일것입니다. 결국 가짜이며 조작된 영수증임이 들어난 것입니다.
결국 김영재는 지금 국민들을 속이는 짓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