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연설문도 아니고
대통령 연설문을 고치길 좋아했다는데
이건 제정신이 아닌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을 맘대로 움직이는
상왕의 권력에 도취된채
이 나라를 자기 맘대로 움직인다는 착각속에서
각종 기밀문서들과 인사행정까지 주물렀을까?
아니면 정말 최고권력자로서의 권력을
망대로 휘두른 것일까?
하긴 교주와 신도관계라면
뭔말이 필요하겠노
마이크로게임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00>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필페이)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달려있다.(에머슨) "한 손으로 다른 손을 씻고
Life itself is a quotation. 나는 나 자신을 빼 놓고는 모두 안다.(비용)
현대화 보다 더 고상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원한 것이다.(솔로몬 세치터) 최고급 회개란 과거의 죄를 청산하고 똑바로 행동하는 것이다.(윌리암 제임스) 정당하게 사는 자에게는 어느 곳이든 안전하다.(에픽테투스)
※⊙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베이컨)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도덕과 입법의 초석이다.(벤담)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에머슨) 원인은 숨겨지지만 결과는 잘 알려진다.(오비딩스) "말하자마자 행동하는 사람 "많은 사람이 충고를 받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