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국민)들을 착취하는 나라는 오래가지 못하고 멸망한다. 역사에서 대표적인 케이스가 중국 진나라와 수나라다. 둘 다 백성들을 착취해서 멸망한 거다. 이 나라도 마찬가지다. 후진 강제 징병제로 말이다. 이 나라가 뭐가 지킬 만한 가치가 있는 나라인지를 모르겠다. 존립의 명분 자체가 없는 나라가 말이다. 후진 강제 징병제 자체가 군국주의, 전체주의의 잔재이다. 이 나라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중국 진나라와 수나라 같은 꼴을 당하지 않을려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