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은 꺼저가는 한 야당을 기사회생 시켰다.
당연히 그 당의 주인이 돼야 한다 여겨. 왜? 그런 자 만이 그 당을 이끌 능력이 있다고 여기기 떄문이며..당연지사다.
그 당의 차기 주자가 되는 것 역시 당연지사 아닐까. 그가 떠나면 도루묵이 될게 뻔 하다여겨, 그 능력 어디가.
그 당이 죽을 쑤기 시작한게 언제 부턴가. 참 오래 됐다.
잘 끌고 나가 계속 여당을 견제하며 제1당으로서 역할을 잘 수행해 나가길.
가정. 회사. 단체, 나라 이거 아무나 성공적으로 이끄는게 아니다. 다 자질이 있어야 한다. 자질이 없으면 결국 망치고 만다. 망하는 가정. 망하는 회사. 망하는 나라를 보라. 물론 국민에게도 책임이 있다 그러나 후진국에선 지도자가 결정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이승만의 한국 건설. 박정희의 한국의 강국화. 이게 다 그 지도자의 자질이 출중해서 이루 진거다. 625의 전란 잿더미에서 구한 것도 그렇고, 세계최빈국을 선진국 문턱 까지 끌어 올린 것이 그렇다. 나라 망친자들의 면면을 보라. 떡닢부터 달랐다.
김종인의 떡닢은 처음에 바지아닌가 하기도 했으나 그 떡닢이 자라면서 희망을' 능력을 보여 줬다. 당연히 그 능력과 그 성과에 맞는 자리에 않아야 한다여겨. 남의 당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