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가철을 이용한 언론의 관심 끊기
2. 올림픽을 이용한 언론의 관심 끊기.
3. 성주 시민들의 단합을 와해 할 수 있는 묘수 찾기.... ( 이게 급선무지 : 개인별 협상 및 보상금 등등... )
4. 사드 찬성 관련 일부 주민의 목소리 찾기....
5. 그 주민의 목소리를 언론에 흘리기..
6. 몰래 그 주민들의 단체 모임 만들기..
7. 대표 협상자로 끌어 올리기..
8. 주민 동의 찬반 투표 하기.. : 이게 묘하단 말이야... 주민투표는 절차등에 대한 법으로 규정이 없거든..
~ 찬반 동의 하면서... 수건 돌리고... 뭐 돌리고..하면서...대리로 동그리미 치고..대리로 투표도 가능 하거든..
9. 주민 분열을 이용한 난타전 묘수 찾기... 이것을 이용하여 일부 외부 세력인 극렬 보수 세력 동원...하면서..
10. 폭력 어쩌고..저쩌고 하면서...고소 / 고발 사태로 이어지면서....폭력성을 호도하기..
11. 결국 보상금을 제시하는데... 지금 역대까지 엄청난 보상금이라도 성주 시민들 현혹하면서..
분열 시키기..... 이때는 언론도 동원된다... 성부 참외 먹기 운동...... 하..... 그 옛날..마늘 생각난다.
어디 기업..어디 기업...마늘 먹기 운동..... 단 몇일 만에 사라지는 언론....
12.. 결국..사드는 설치되고... 주민들 분열은 반목 / 대립이 심화되면서.... 보상금은 받아 가고...
13. 뭐? 외부 세력....ㅎ.ㅎ.ㅎ.ㅎ. 박양 및 정부가 하는 거짓 정책은 있어도... 외부세력은 없지...
14. 거짓 애국... 거짓 안보에 성주 시민들만...희생양이 되는 거야..
예상 시나리오 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