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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중동이 검찰의 미르·K스포츠 재단 미온적인 수사 배후? 조선[♬ 2018-01-06 06: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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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1

조중동이 검찰의 미르·K스포츠 재단 미온적인 수사 배후? 조선[사설] '문화계 황태자'는 무엇이며 검찰은 수사할 의지나 있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광고 감독인 차은택(47)씨가 미르 재단의 핵심이었다는 정황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순식간에 수백억원을 모은 재단에 일반인에겐 이름도 생소한 광고 감독이 등장하더니 이 사람이 실제 일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사진 선임도 주도하고 사무실도 후배 이름으로 빌렸다. 그는 미르재단만이 아니라 문화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차씨가 주도한 사업에 관광진흥개발기금 145억원을 끌어다 예산을 갑자기 6배 이상 늘려줬다. 기획재정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예산 증액을 요청하자 하루 만에 승인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광고 감독인 차은택(47)씨가 미르 재단의 핵심이었다는 정황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주장하고 있는데  당초 미르 재단의혹은 조선일보측이 먼제 제기했다가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 청와대와 새누리당 김진태의원이 찍어내자 조선일보가 사실상 입 다물고 있는 가운데 한겨레 신문이 적극적으로 공론화해서 거대한 실체의 두각이 나타나기 시작됐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2015 밀라노엑스포 한국관 행사 감독은 불과 5개월 전에 갑자기 차씨로 바뀌었고 역시 예산이 두 배 가까이로 늘었다. 박근혜 대통령 이란 방문 때 맺은 케이타워 프로젝트 양해각서엔 미르를 '한류 교류 주요 주체'로 명시했는데 정작 영문본에는 그런 말이 없다고 한다. 얼마 전 바뀐 문체부 장관과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도 차씨와 특별한 관계였다. 이런 차씨를 문화계에선 정권 초반에 이미 '황태자'로 불렀다고 한다. 그가 이런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배경이 최순실씨와 맺은 친분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사실이 무엇인지 밝혀져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한겨레 신문 뒤에 몸을 숨기고 아주 조심조심 몸사리면서 보신주의적으로 “ 이런 차씨를 문화계에선 정권 초반에 이미 '황태자'로 불렀다고 한다. 그가 이런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배경이 최순실씨와 맺은 친분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사실이 무엇인지 밝혀져야 한다.” 라고 주장하면서 박근혜 대통령과 친분이 있다는 최순실씨를 아주 조심스럽게  거론하고 있는데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 청와대와 새누리당 김진태의원이 찍어낸 이후 조선일보의 조심성은 아주 병적이라고 본다. 광고 감독인 차은택(47)씨가 미르 재단의 핵심이었다는 정황이 연이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과의 친분여부가 주목되고 있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최순실씨 너머에 박근혜 대통령을 바라보는 국민적 시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최순실씨 선까지  거론하고 있을뿐이다. 부패신문 정경유착신문 조선일보가 박근혜 정권에  약점 잡힌 것이 많은 것 아닌가?


조선사설은


“검찰은 미르·K스포츠 재단과 관련해 시민 단체가 최순실씨와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등을 뇌물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1주일 끌다가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에 배당했다. 전경련과 다수 대기업이 관련되고 정부 고위 인사가 배후로 지목됐으며 대통령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이 연루된 의혹 사건을 일반 고소·고발 사건을 주로 맡는 형사부에 배당한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검찰은 미르·K스포츠 재단과 관련해 시민 단체가 최순실씨와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등을 뇌물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1주일 끌다가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에 배당했다고  완급 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청와대와 새누리당 김진태의원의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 찍어내기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굴복하지 않고 우병우 의혹과  미르·K스포츠 재단과 최진실씨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의혹 적극적으로 취재해서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는  성역없는 보도로 살아있는 정치권력의 정점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 주변의 의혹에 대한 독자들 알권리 충족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면  검찰도 미르·K스포츠 재단과 관련해 시민 단체가 최순실씨와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등을 뇌물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1주일 끌다가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에 배당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형사부라고 이 사건을 수사하지 못할 건 없다. 문제는 형사부 검사들은 고소·고발 사건에다 경찰에서 송치한 사건까지 1인당 매달 100건 이상을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특정 사건에 집중할 여력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더구나 형사8부는 부동산 사건 전담 부서다. 이 사건은 국민적 의혹이 쏠려있는 데다 두 재단에 돈을 낸 대기업 대표까지 고발 대상에 포함돼 피고발인만 80명이 넘는다. 특수부 한 부서 검사 7~8명을 다 동원해도 힘에 부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사건을 가뜩이나 손이 부족하고 주요 업무까지 다른 형사부에 배당한 것이다. 검찰은 이 사건을 제대로 수사할 생각이나 있는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미르·K스포츠 재단과 관련해 최순실씨와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그리고 우병우 청와대민정수석 의혹등등에 대해서  청와대와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의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 찍어낸 이후 죽음같은 침묵으로 일관하다시피하고 있고  중앙일보 동아일보도 침묵으로 사실상 일관하고  있는 가운데 한겨레 신문 만이 청와대를 정조준하면서 고군 분투하고 있다.


(홍재희) === 한겨레 신문 만이 청와대를 정조준하면서 성역없는 보도로 고군 분투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도 적극적으로 미르·K스포츠 재단과 관련해 최순실씨와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그리고 우병우 청와대민정수석 의혹등등에  대해 성역 없는 보도 통해 살아있는 정치권력 비판적 견제 보도했었다면 현재와 같은 검찰의 미온적인 청와대 눈치보기식 수사는 훨씬 달라졌을 것이다. 검찰의  미르·K스포츠 재단과 관련해 최순실씨와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관련 의혹에 대한 미온적인 수사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미온적인 보도와 궤를 같이하고 있다. 검찰의  미르·K스포츠 재단과 관련해 최순실씨와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관련 의혹에 대한 미온적인 수사 배후에 역설적으로 조중동이 있는 것 아닌가?


(자료출처= 2016년10월7일 조선일보 [사설] '문화계 황태자'는 무엇이며 검찰은 수사할 의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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