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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정희 팔이 박근혜 마케팅 버려야 국민들 희망 꿈꾼다? 조선 [▷ 2018-01-06 0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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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박정희 팔이 박근혜 마케팅 버려야 국민들 희망 꿈꾼다? 조선 [사설] 朴대통령, '계파 해체·당내 和解' 같은 수습책 내놓아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김수한 전 국회의장 등 새누리당 원로들이 그제 원유철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친박(親朴)계 해체를 선언할 것을 주문했다. 당 재건은 계파 갈등을 없애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박 대통령부터 먼저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을 중심으로 한 계파 정치를 없애겠다고 나서야 한다는 뜻이다. 이들은 목불인견(目不忍見), 막장 공천 같은 원색적인 말까지 써가며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질타했다. "새누리당의 가장 큰 문제는 자생력이 없다는 것" 같은 뼈 아픈 얘기도 나왔다. 진박(眞朴) 논란을 일으킨 사람들은 당분간 2선으로 물러나 있으라는 주문도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수한 전 국회의장 등 새누리당 원로들이 총선 참패 할 때 까지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체제의 새누리당의 공천 파동을 묵시적으로 용인하고 있었다. 김수한 전 국회의장 등 새누리당 원로들 책이도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김수한 전 국회의장 등 새누리당 원로들이 총선 참패원인을 공천 파동에서 찾는 것 또한 문제라고 본다. 박근혜 정권이 국가안보위기와 경제위기 자초하지 않고 정치와 경제 그리고 국민 통합을 잘 이끌었다면 공천 파동 하나만으로 20대 총선에서 참패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이들이 말한 내용은 새삼스러운 것들이 아니다. 웬만한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모두 이번 총선 결과가 여권 전체의 오만과 진박들이 밀어붙인 계파 공천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정작 새누리당은 총선이 끝난 지 열흘이 지나도록 수습의 실마리를 마련하기는커녕 무기력의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심지어 다음 달 3일 원내대표 경선을 앞두고 벌써 친박이니 비박(非朴)이니 하며 계파별로 뭉치려는 모습이 재연되는 조짐마저 나타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벌써 친박이니 비박(非朴)이니 하며 계파별로 뭉치려는 모습이 재연되는 조짐마저 나타나고 있다는 것은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으로 상징되는 3당 보스들끼리의 3당 야합으로 만들어진 새누리당의 전신(前身)이었던 민자당의 막장이 바로 친박근혜와 친이명박의 정치보스들 끼리의 권력투쟁으로 이어지는 막장정치였고 그런 막장정치의 끝이 바로 20대총선 공천에서 친박이니 비박(非朴)이니 하며 계파별로 뭉치는 막장공천으로 국민적 심판 받았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22일 발표된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국정 지지율과 새누리당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지지율이 2당이나 3당으로 밀리고 있다는 다른 조사 결과마저 나오고 있다. 일시적 현상일 수는 있으나 총선 후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모습에 대한 국민의 실망감이 더 깊어지고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총선 후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모습에 대한 국민의 실망감이 더 깊어지고 있다는 것은 총선적 공천 파동문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총제적인 국정운영의 실패를 상징하는 국가안보위기와 경제위기를 극복할수 없다는 국민적 판단이 총선후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모습에서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선거 닷새 후인 지난 18일 "민의(民意)가 무엇인지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는 어중간한 말 한마디를 한 뒤 어떤 수습책도 내놓지 않고 있다. 신(新) 3당 체제로 재편된 국회 상황을 좀 더 지켜보겠다는 생각일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이렇게 시간을 끌어보겠다는 생각이라면 그것은 지나치게 안이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하염없이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다가는 점점 어려운 상황으로 빠져들어 갈 가능성이 높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제왕적 대통령이다. 그런 박근혜 대통령은 친박 비박계파권력투쟁의 핵심당사자이다. 총선패배의 책임을 피할수 없는데 그런 책임은 회피하고 제왕적 대통령권한만 행사하고 있으니 민심이 악화될 수밖에 없다. 정치도 경제도 사회도 문화도 외교도 대북 정책도 국방도 복지도 모두 총체적으로 실패 했다. 그렇다면 이를 바로잡을수 있는 거국내각 구성하는 것이 상식이다. 박근혜 정권은 이미 국가안보위기와 경제위기 극복할수 있는 역량과 동력을 모두 상실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원로들의 주문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당·청 관계를 계파를 허무는 데서부터 완전히 새롭게 설계하고 그동안 소원(疎遠)했던 인사들에게 손을 내밀며 당내 화합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야당 대표들과도 가급적 이른 시일 내 만나 협조를 당부해야 한다. 대통령이 직접 계파 정치의 폐해를 지적하고 앞으로 진박이니 친박이니 하는 말들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고 국민 앞에 약속할 필요가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로 상징되는 3당 야합의 주인공들인 새누리당 원로들과도 결별하고 또 박 대통령 배후에 있다는 국민적 의혹 받고 있는 소위‘ 7인회’와도 단절해야 한다고 본다. 소위‘ 7인회’의 면면을 살펴보아도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로 상징되는 3당 야합의 주인공들로 채워져 있다는 국민적 비판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홍재희) === 이번 총선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참패한 것은 지엽말단적인 친박 비박계 파공천 다툼 때문이 아니라 박정희 팔이 박근혜 마케팅으로 집권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이 1970년대식 박정희 유신독재정권 시대의 통치방식으로 21세기 대한민국 국민들 위에 군림하는 시대착오적인 친박 통치하다가 국가안보위기 경제위기 와 동시에 박근혜 정권의 친박정치위기를 자초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한 박정희 팔이 박근혜 마케팅 탈피해 박근혜 대통령 탈당하고 거국내각 구성해서 21세기 대한민국 국민들 눈높이에 맞는 정치로 다시시작해야 한다고 본다.

 

 

(홍재희) ==== 총선 직전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가 일방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과 새누리당에 우호적인 보도했지만 박정희 팔이 박근혜 마케팅으로 집권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정권이 1970년대식 박정희 유신독재정권 시대의 통치방식에 생존권 위협받는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정권에 대한 대대적인 불신임 투표 했다. 이것이 국민적 심판이다.

 

 

(자료출처= 2016년4월23일 조선일보 [사설] 朴대통령, '계파 해체·당내 和解' 같은 수습책 내놓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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