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240번 버스의 진실이 무엇이라 보느냐
복잡모르겟나이다
알파에서 오메가 까지 결말은 이러하니라
그것은 걱정에서 안도☞ 즉 아이와 헤어졋다가 다시 만난 천만번 다행한일 ☞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일의 중심은 어린아이 이니라
만약 너희가 너희의 어린 자식을 복잡한 시내에서 놓쳐버렷다 생각해봐라 어떠하겟느냐 랍비여 상상도 실습니다
돌아버릴것 입니다
그렇타
천만번 "아이를 다시 찿은것만" 생각하여라
그외것은 다 무죄이다 각기 자신의 입장에서 마땅한 행위엿도다
너희는 코끼리 다리만 만지고 거품 무는 누룩들을 조심하여라